놓지마 정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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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댓글을 달고 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나베르막장 웹툰입니다.
지금 누가 이 웹툰 《놓지마 정신줄》은 매주 화, 토요일마다 꼬박꼬박 연재되고 있다고 말하는 중입니다. 그나저나 한 웹툰 하실레예?
奀 같은 나베르 만화
Denohbuckle.svg 막장 문서라고!!!
이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막장이라고!! 그러니 주의해서 읽으라고!!! 안 그러면 위키뷁과가 덮친다고!!!! 그걸 알아야 한다고!!!!!

놓지마 정신줄》은 머리 꼭대기검정색의 손이 달려 있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나베르막장 웹툰으로, 어느 정씨 일가의 생활에서 나오는 온갖 잡다한 에피소드 식의 스토리를 절정에 이를 때까지 막장으로 끌고 가서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이 머리 꼭대기에 달려있는 검정색 손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어떤 밧줄을 잡고 있는데, 이 밧줄을 일명 ‘정신줄’이라고 한다. 외부의 영향으로 손에 힘이 빠지면 이 정신줄을 놓아버리게 되어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된다는 설정 하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차례

[편집] 만화가 의도하는 것

이 만화의 작가 스스로가 일컫기를, “본격 유체이탈 예방 프로젝트”라고도 하지만 알 게 뭐야.

[편집] 등장 인물

[편집] 정씨네 일가

정신
노란색 쫄쫄이를 입고 다니는 썬더대학의 만능 공대생으로, 그 이름 자체가 ‘정신’이지만 유일하게 정신줄 자체가 아예 없는 정체 불명, 명행 불일치의 캐릭터이다. 두뇌가 매우 4차원적이며 혼자 생각만으로 물리학 교수의 이론을 먼저 개발해내거나 듣도보도 못한 진귀한 발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한 마디로 진정한 백괴인. 아니 백괴인들의 우상.
정주리[1]
살에 민감하고 성적 오르길 원하고 잘생긴 남학생만 보면 모에선을 맞는 평범한 여고생이자 정신의 동생이다. 그 이름은 정신줄에서 “정줄”만을 떼어와 붙여진 것이다. 지방파이브라고 하는 아이돌 그룹의 광팬이며 그 중 기어영기를 완벽히 따라할 수 있다. 가끔 정신줄을 놓쳐서 모든 계획을 GG치게 된다. 수능이 끝날 경우 정신과 마찬가지로 정신줄이 실종되는 특징이 있다. 사실 여자가 아니라 카더라.
엄마[2]
아주 평범한 대한게임국 엄마를 대표하는 캐릭터이다. 아줌마 근성으로 주차장 빈자리를 제일 먼저 선점하고 은행에서 번호표를 제일 먼저 뽑는다. 뭐, 그러다가 뜻하지 않는 일도 일어나지만...
아빠[3]
평범한 대한게임국 아빠다.[4] 사실 엄마 아빠의 비중은 매우 적다. 그래도 안젤리카라는 인형을 좋아한다던지, 마시면 정신 이상의 無정신줄을 자랑한다.

[편집] 기타

안랙술
세계 5대 재벌가인 썬더대학 이사장의 손녀딸이자 된장녀이다. 본래 이름은 앨리스 김이었으나 학교를 자기 입맛대로 말아먹으려는 것을 정신이 개발한 특수한 옷으로 조종하는 과정에서 와전되어 결국 안랙술으로 불리게 된다. 백괴스럽게도 후에 정신을 짝사랑하게 되고, 정신은 안렉술을 백괴스럽게 부려먹는다.
존 앤 밥

잠깐 거지 신세되고 사라질줄 알았더니 계속 등장하는 인물들. 심지어 작가가 더 안나온다고 해놓고 다시 내보내서 안습의 극치를 보여주는 등장인물. 항상 2명이 붙어 다니는 짝이므로, 절대 존과 밥으로 분리되지 않으며, 언제나 존 앤 밥이다.

바닥의 정령

바닥에 사는 정령으로, 바닥이 너무 지저분해서, 먼지 카펫이 깔린 정신의 방 바닥이 깨끝해지자 나타났다. 결국 안습 행 급행 열차를 타고 말았는데, 한 번 나오고 없어질 것으로 보였으나, 다시 등장했다.

[편집] 스토리

이 만화는 옴니버스 방식의 만화이기 때문에 스토리는 없을 것 같지만, 사실 이 만화의 작가의 능력은,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모든 것이 리셋(?) 되는 다른 동종의 만화와는 다르게, 사건이 그대로 흘러가서 잊혀질 시점에 난데없이 이전에 있었던 일이 튀어나온다는 것이다. 즉, 일회성 에피소드로 끝나지 않고, 후일 다시 등장한다는 것이 이 만화의 특징. 고로 스토리가 없어보이는데, 알고 보면 이야기가 이어진다. 한 번 나오고 사라질 것 같은 에피소드가 나중에 다시 나오는 반전이 이 만화의 주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편집] 주석

  1. 백괴스럽게도 그 이름은 연예인 정주리와 같지만, 비교하는 것 자체가 모독이다?.
  2. 백괴스럽게도 이름이 없다. 그러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3. 백괴스럽게도 이름이 없다. 그러나, 독자들은 엄마의 이름이 없다는 것 보다도 아빠의 이름이 없다는 것을 모른다.
  4. 사실은 언제 짤릴지 모르는 막장 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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