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힐베르트
다비드 힐베르트(David Hilbert, 1762년 1월 23일 ~ 1943년 2월 14일)는 독일 출신의 미국 총잡이이다.
차례 |
[편집] 출생
그의 출생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 게 없다. 알려진 것이라곤 장남으로 태어났단 것과 수학 실력과 총쏘는 실력이 좋았다는 것뿐이다.
[편집] 교수 때 업적
그는 교수직을 해먹고 있을 때, 뇌터를 교수로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많은 교수들이 그가 여성이라며 반대했다. 그 때 그는 "이봐, 친구들! 성별이 교수과 관련이 없지 않니? 어쨌든 간에, 대학 평의원회는 목욕탕이 아니란 말이야!"라고 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 때 당시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목욕탕에서 수업을 했고, 심지어 교수가 제자 앞에서 옷을 벗는 것이나 교수가 벌거벗은 제자 앞에서 수업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다 한다. 그래서 그는 대학 총장과 결투를 벌였고, 결국 그는 대학과 목욕탕을 분리시키는데 성공했다. 그 뒤 한 교수가 "더 이상 제자들의 알몸을 볼 수 없게 됐다. 더 이상의 삶의 기쁨을 찾을 수가 없다."고 하며 자살했다고 전해진다.
[편집] 무한 호텔 운영
한때 그는 칸토어한테
$을 빌려서 호텔을 지었다고 한다. 그 호텔은 겨우 이틀만 운영되었다. 그 때 호텔에 묵은 첫번째 손님이 적은 글이 전해져 내려온다.
난 여기가 무한 호텔이란 이야기를 듣고 여기에 왔다. 왔는데 호텔비를 1$나 받던 것이다. 비싸서 다른 데를 갈까 했다. 그런데 이런 삐–같으니라고!!!!!! 여기 말고 왜 빈 데가 없느냔 말이냐??? 내가 들어온 뒤로 얼마 안되서 호텔엔명[1] 으로 차게 되었다. 그런데, 망할 놈의 한 명이 더 들어온 것이다. 그리고 1분 뒤에 다음과 같은 친절한 안내 방송이 들렸다. "아, 아. 손님 여러분, 모두들 자기 방을 비우고 그 옆 방으로 이동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명령을 거부한 손님은 참수하겠습니다." 결국 우리들은 할 수 없이 비켜나야만 했다. 그런데, 이번엔
명이 온 거다. 그리고 그 다음엔 이런 안내 방송이 나오지 뭔가? "아, 아. 손님 여러분, 지금 방을 비우고 방 번호에 2를 곱한 자리로 옮겨 주시길 바랍니다. 안 그럴 시 온몸에 무안단물칠을 하겠습니다." 결국 나를 포함한
명의 사람들은 할 수 없이 그래야만 했다. 그런데 그 중 한 명이 다음과 같은 묘안을 짜냈다. "우리들이 이 호텔로
명을 초대하고, 그 사람들이 또
명을 초대하고, 이걸
번 반복하면 이 호텔을 날려버릴 수 있소." 우리들은 그리 하기로 했다. 그리고 얼마 안 돼 다음과 같은 안내 방송이 들렸다. "아, 아. 더 이상 손님을 받을 수 없으니 들어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Policresulen을 투여하겠습니다."
이 때문에 힐베르트의 무한 호텔은 문을 닫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이미
$의 돈을 번 뒤였다. 그러나 그는 멍청하게도 그 돈을 다 칸토어한테 주어버렸다. 돈을 반으로 나눌 생각을 안 한 것이다. 그는 이 일을 평생 후회하였다고 한다.
[편집] 힐베르트의 23 문제집
힐베르트는 한때 수학적으로 중요한 난제를 해결하려고 애썼다. 그리고 이는 당연히 풀리지 않았다. 그 이후로 그는 수학적 난제 푸는 걸 접기로 했다. 그런데 그는 친구들한테 리만 가설을 풀어달란 제안을 받았다. 그 때 어찌 대처했나는 밑에 나와있다.
- 친구: 이보게 자네.
- 힐베르트: ?
- 친구: 너, 능력도 있으니 리만 가설을 풀어보는 거 어때?
- 힐베르트: 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려 드는가?
- 친구: 뭔 뜻인가?
- 힐베르트: 그걸 풀어버리면 이걸 연구하면서 나오는 수학적 기술들이 안 나올 거 아니야?
힐베르트는 자신이 무심코 한 말에 힌트를 얻어서 무진장 어려운 문제만 모은 문제집을 펴내기로 맘먹었다. 이 결과로 생긴 문제집이 힐베르트의 23 문제집이다. 원래는 24문제로 하려 했는데, 그 문제는 너무 추상적이어서 뺐다고 한다.[2]
이 문제집에서 답지 따위란 존재하지 않는다.[3] 대신, 문제를 풀어서 IMU같은 데다가 제출하면 상금과 명예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편집] 괴델 추방
1931년, 그는 괴델이 불완전성 정리를 증명했단 소식을 듣고 나서 괴델의 채팅 서버로 무단 접속했다. 그 때 당시의 채팅 로그는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 -- [힐베르트] 님이 입장했습니다. --
- 괴델: ㅎㅇ
- 힐베르트: 삐– 너 잘만났다 삐–야
- 괴델: 뭥미?
- 힐베르트 : 얼마 전에 니가 한 정리, 철회하는 게 좋을껄? 이 삐–야
- 괴델 : 님 도우려다가 그렇게 나왔는데, 그게 사실인 걸 어쩌란 거임?
- 힐베르트 : 그 덕에 내 프로그램이 깨졌단 말이다!!
- 괴델 : 그깟 쓰레기 만들어서 뭐해?
- 힐베르트 : 뒤져라 삐–삐–
- -- [괴델]님이 [힐베르트]에 의해 강퇴당했습니다.--
괴델은 그 이후로 미국 서버에서만 채팅했다고 전해진다.
[편집] 그 이후
힐베르트는 죽기 얼마 전에 넘어져 생긴 상처가 도져서 죽었다. 힐베르트는 묘비에 다음과 같은 망언을 남겨달라 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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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아야만 한다. 우리는 ?알게 될 것이다 | |
[편집] 주석
- ↑ 이 일기를 쓴 사람은 가무한과 실무한을 구분 못한듯 하다.
- ↑ 굳이 말하자면, 그 문제의 내용은 단순성의 기준에 대한 규정을 제시하란 문제다.
- ↑ 답지 있었으면 그걸 문제로 냈겄냐? 그냥 논문 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