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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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shadow.PNG 이 생물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생물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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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뷁에 진지함을 발라버려!!
고통, 고통

“고통... 너무나 상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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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딱 봐도 찔리면 고통스럽게 생겼다.
딱 봐도 찔리면 고통스럽게 생겼다.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연체동물문
강: 복족강
목: 중복족목
과: 다슬기과
속: 다슬기속
종: 고통 (혹은 다슬기)
학명
Semisulcospira libertina

고통은 중복족목의 다슬기과의 연체동물이다. 다슬기라고도 한다. 원래 몸 색깔은 하얀색이지만 기름같은 것이 하도 많이 묻어서 회색 또는 검은색으로 차근차근 바뀐다. 특히 기름유출이 된 태안이나 멕시코 만에서 이런 고통이 많이 발견된다. 어린 것은 어미보다 백괴사전을 많이 읽는다. 수명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대강 년까지 산다카더라. 번식기 이외에는 단독생활을 하며, 에 산다. 먹이는 이쥐박·예수쟁이·코끼리·벨로시랩터 등인데, 여름에는 섬유질 보충과 웰빙식단을 위해 채소(포도·인간·당근)나 해초도 먹는다.

차례

[편집] 사는 곳

또는 대륙의 해안이나 사막에 서식하거나, 하천이나 호수 그리고 간혹 도시에 서식하기도 하며 사람의 속에 침투해서 살기도 한다. 이들은 뾰족한 껍데기를 활용해 지면에 몸을 고정시키는 방법을 터득했으며, 때문에 사람에게 박히면 아주 고통스럽다. 고통이라는 이름은 여기서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고통을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곳은 벨로시랩터 시체의 해골 속이다. 열어보면 고통이 두개골 안쪽으로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편집] 멸종위기

이 동물은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고통의 죽음은 주로 집게에게 집을 빼앗기거나 지구인들의 포획이 원인으로써 보통 사람들은 칼이나 다른 날카로운 것을 이 고통의 껍데기를 이용해 만드는데, 하도 수요량이 많아지다 보니 48세기에 이르러 이 활동이 많아졌다. 심지어는 별 쓸데도 없으면서 고통의 껍데기를 모으는 이상한 인간들도 있다. 결국 50세기에 들어 고통은 대량으로 포획되어 멸종 위기에 처했으므로 쌀국·대한게임국·백괴나라 등이 수렵 금지 조치를 하여 보호하고 있다.

[편집] 저주

청계천에서 발견된 고통. 이명박 대통령이 고통 위령제를 위해 모셔왔다

고통의 저주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고통을 포획하거나 먹으면 몸 혹은 마음이 괴로워지고 아파진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것을 고통의 저주라고 발표하였다. 고통의 저주에 걸린 사람들은 흔히 고통스러워한다고 한다.

그것은 고통을 잡아서 생긴 원한으로, 고통이 죽기 전에 건 마지막 저주이다. 고통의 저주를 해제하려면 사제에게 저주 해제를 받거나 고통의 영혼을 달래는 위령제를 지내면 된다. 한 80년정도 지내면 고통이 만족해서 저주를 풀어준다카더라.

[편집] 식품

간혹 도시를 돌아다니다 보면, 골뱅이와 함께 고통을 음식이라 팔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대하여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멸종위기 생물을 왜 먹냐며 비판하거나 희귀한 생물이라고 마구잡이로 먹다가 고통의 저주에 걸려 고통스러워 하는 등 2가지로 크게 나뉘어 지고, 대한게임국 대통령은 멸종위기 생물인 고통을 음식으로 만들지 못하게 을 만들려고 추진하고 있다.


[편집] 기타

고통을 제곱하면 척 노리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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