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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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상

다윈상(Darwin Award)는 전 백괴인들이 받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상으로, 이 상은 엄청나게 멍청하고 한심하게 죽거나 혹은 생식능력을 잃은 사람에게, 인류의 열성 유전자를 스스로 제거하여 인류 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주는 상이다. 당근 전 백괴인들은 이 상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백괴력을 쌓아야 한다.

[편집] 다윈상을 받을 수 있는 조건

이런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폭발하면 100%입니다.

다음과 같은 일을 하나 이상 만족한다면 다윈상을 받을 수 있다.

  1. 수상자는 고자가 되거나, 혹은 죽어야 합니다.
  2. 수상자는 기막힐 정도로 백괴스러운 행위를 해야 합니다.
  3. 수상자는 자기 의지로 기여해야 합니다.
  4. 수상자는 을 마실 수 있는 나이 이상이 되어야 하며,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5. 이야기가 증명될 수 있어야 합니다.

[편집] 실제 다윈상 수상자들의 이야기

  1. 캐나다 한 젊은이가 사마실 이 없자 휘발유랑 우유를 섞어 마심. 당근 배탈이 났고, 집안의 벽난로에다 대고 구역질을 하였음. 구토물안의 휘발유가 폭발하면서 이 날아가고 본인은 물론 집안에 있던 누이까지 죽였음.
  2. 4만 달러짜리 지프를 구입한 네 명의 친구가 오리 사냥을 갔는데, 호수가 얼어붙어 오리가 내려오지 않자 그들은 다이너마이트 심지에 을 붙여 던졌다. 넷 중 한 명이 데리고 있던 충견이 즉시 달려가 폭탄을 다시 물어왔고, 그들은 폭탄을 물고 돌아오는 개를 향해 오리 사냥총을 쏘았다. 질겁한 개는 지프 아래로 도망갔고, 다이너마이트가 폭발하자 개와 지프는 함께 호수 아래로 사라졌다. 덧붙여 보험회사는 이 사고가 폭발물을 불법으로 다루다 일어난 것이어서 보상할 수 없다고 판정했고, 지프의 주인은 가라앉은 지프의 할부금을 끝까지 물어야 했다.
  3. 브라질비행기 조종사 3명이 비행 중 다른 비행기를 향해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추락사했다.
  4. 토론토의 어떤 유식변호사는 고층 빌딩의 창문이 튼튼하다고 자랑하기 위해 어깨로 창문에 부딪친 후 24층에서 추락사했다.
  5. 한 테러리스트는 세계를 파괴하기 위한 폭탄을 소포에 넣어 부쳤으나 우표가 붙지 않아 반송되어 소포를 뜯어보다가 폭사했다.
  6. 사이비 교주가 집안 욕조에서 위를 걷는 연습을 하다가 비누를 밟고 미끄러져 후두부 타격으로 사망했다.
  7. 높은 원유탱크 위에서 청소를 위해서 안전한 구조물에 줄을 묶고 청소를 하는데, 어느 무거운 물체를 밑으로 떨어뜨리니까 한 사람이 덩달아 떨어졌다.
  8. 텍사스의 한 창고에서 가스가 누출되었다. 회사에서는 모든 발화 원인을 차단하고 더 이상의 가스 누출도 차단한 뒤 직원들을 모두 대피시켰다. 얼마 후, 가스회사에서 창고 점검을 위해 직원을 두 명 파견하였는데 이들은 전등이 켜지지 않자 라이터를 켰다. 창고는 폭발하고, 두 사람의 시신은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9. 어떤 남자는 호수에 띄울 가 없어서 욕조를 띄워서 뱃놀이를 하다가 욕조에 물이 차자 물을 빼기 위해서 욕조 마개를 뽑았다가 욕조가 통째로 가라앉아서 익사.
  10. 잡다가 잡으라는 닭은 안잡고 자기 거시기를 잘라버린 한 사나이.
  11. 진공청소기랑 하고 싶어하는 어떤 변태가, 진공청소기가 작동되어 진공청소기의 모터에 거시기를 날려버린 한 사나이
  12. 자기 거시기를 크게 할려고 모르핀을 거시기에다 주사... 발기가 하루넘게 지속되다가, 차가운 가 돌면서 거시기와 손가락, 다리등을 잘라야 했던 사람
  13. 자기 여자친구에게 고백하려고 망토에 을 붙이고 수영장에 뛰어든 어떤 남자는 망토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
  14. 미국에서는 어떤 도둑이 빈 금고를 훔치려다가 그 금고에 깔려 죽었다.
  15. 일본스타워즈 오타쿠 청년 둘이 광선검을 만든답시고 형광등의 한쪽 전극 부분을 유리가 깨지지 않게 주의하여 구멍을 뚫고, 석유를 충전한 후에 불을 붙였다. 불을 붙인 순간,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고, 그 폭발로 군용 크레모아 저리가라 할 정도의 치명적이고 강력한 규산염 조각이 오타쿠 둘을 썰어버렸다. 직접 형광등을 스타워즈 자세로 들고 있던 오타쿠는 그 자리에서 상반신을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썰려지고 베어져서" 죽었고, 불을 붙인 당사자는 두 팔을 거의 쓰지 못할 정도의 중상을 입었......
  16. 뉴질랜드에 사는 어떤 남자는 낡아빠진 시보레 승용차로 타임머신(DMC-12 드로리안)을 만들어냈다. 이유는 그가 이렇게 하면 미래로 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이 남성은 영화내용대로 200킬로미터가 넘는 초고속은 영화처럼 초단거리에서 내기 위해, 수송기용 로켓엔진 정도는 아니지만 자작으로 고체연료 로켓 2개를 달았고, (드로리안 후방의 부스터처럼 보이는 부분) 미래에 가려고 액셀을 밟는 순간, 3초도 되기 전에 200km가 넘어갔고, 그는 확실하게 현재를 벗어났다.... 자동차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급가속에 브레이크 패드째로 홀랑 타버렸고, 로켓 엔진 하나가 과부하가 걸려 대폭발..... 그는 영화처럼 두 줄의 불길을 남긴 채 산산조각나 버렸다.
  17. 2001년, 캐나다의 한 남자는 쓰레기 하치장의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서 쓰레기 압착기에 깔렸다.
  18. 2009년, 우크라이나의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것을 신경 안쓰는 성격의 어떤 남자는 노벨상을 꿈꾸고 있었는데, 늘 구연산을 묻혀서 먹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껌을 구연산에 찍어 먹으려는 게 그만 폭발성 화학물질에 찍어 먹는 바람에 입에서 폭발을 일으켜 처참한 모습으로 숨지고 만다.
  19. 2009년 9월 26일(현지 시각) 벨기에 언론 보도에 의하면, 주말에 은행 강도 용의자들이 은행 CD기를 폭파해서 털기 위해 다이너마이트를 쓰기로 했던 모양이다. 그런데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하고 폭발시키자, 건물이 잇따라 무너져내려 1명은 그 자리에서 잔해에 깔려 죽었고, 나머지 1명은 병원으로 간신히 이송되었지만 결국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사망.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고의 원인은 다이너마이트의 과다 사용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더군다나 그 엄청난 폭발에도 불구하고 정작 CD기는 손상되지 않았다고 한다.
  20. 미국에서 하늘을 나는 의자를 만들어서 연방항공국을 엿먹이고, 몇 개 도시에 정전을 일으킨 사람. 첫 번째 조건엔 해당되지 않지만, 나머지 조건들이 만족되어 장외상 수상
  21. 대한게임국의 한 중년은 성질이 뻗쳐서 스쿠터로 엘리베이터 문을 계속 박다가 추락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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