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받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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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있었었었었었어...”
다중 받침어는 한글에서 종성이 겹받침인 경우를 말한다. 유명한 경우로 뷁이 있다. 이외에 섊, 뒔, 늂, 럓, 삢, 꼙, 칊 등이 있다.
차례 |
[편집] 다중 받침어의 역사
다중 받침어의 시조는 위대하신 문희준님이라고 한다. 뷁은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어 섊, 뒔 등의 매우 기초적인 표현들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최초의 문장인···
“덈뀗섏꽭 쩗꿇뀘.”
- —혹자, 다중받침어를 구사하며
가 나타났다. 계통상 외계어와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占쏙옙과도 매우 친하다.
[편집] 구사 방법
다중 받침어를 시각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환경은 종이와 키보드 두 종류가 있다. 종이의 경우 연필이나 만년필과 같은 도구를 이용하지만 결국은 손으로 쓰기 때문에 윤희가 아닌 이상 지속적으로 구사하려고 하면 눈과 팔이 빠진다. 키보드와 같은 자판으로 구사하는 경우는 두벌식, 세벌식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둘 중 가장 구사하기 좋은 방법은 세벌식으로, shift+글자만 누르면 겹받침이 써진다.
또한 다중 받침어는 청각적으로 구사할 수도 있는데, 가끔 이 언어를 구사하기 매우 까다롭다. 예를 들어 '넓다'의 넓을 읽으려고 하면 NULL이라고 발음해야 한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나중에 국립국어원은 만우절에 이 글자의 발음만 대한게임국에서 쓰는 언어가 아닌 것으로 분류하여 뷁을 bueark로 읽는 등 백괴스러운 언어 체제로 바꾸었다.
[편집] 다중 받침어의 의미 해석
다중 받침어는 각 글자마다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뷁은 기분을 잡쳤을 때 나타내는 말이며, 섊 역시 ㅅㅂㄹㅁ와 비슷한 뜻으로 기분이 영 아닐 때 하는 말이다. 다중 받침어는 거의 대부분이 기분이 나쁠 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중 받침어가 많은 문서일 수록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편집] 다중 받침어를 볼 수 있는 곳
일반적인 아무렇게나 치기에서는 다중 받침어를 보기 매우 힘들며, 글자가 깨졌을 때나 볼 수 있다. 오징어 IRC에 cp949로 설정하고 들어가는 만행을 저지르면 볼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혹은 가끔 윤희를 빡치게 하면 섊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이미 플레이하고 있는 삶 역시 다중 받침어다. 그 외의 다중 받침어는 {{한글}}을 참고하면 많이 볼 수 있으며 아희라는 프로그래밍 언어에도 가끔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