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러브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닥터 스트레인지러브는 쌀나라에서 졸라 유명하다고 자부하는 스탠리 큐브릭이라는 미친놈이 만든 괴상한 영화이다. 이 영화의 공식적인 이름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혹은 우리는 두려움을 버리고 폭탄을 사랑하게 되었는가인데, 국내에서는 번역자가 개같이 번역을 한 탓에 첫사랑 박사로 불리고 있다. 이 영화가 극장가에 뿌려졌을 때, 사람들은 이 영화를 보고 그 당시 유행하던 FBI의 매카시즘에 몽땅 다 걸려서 모두 추조를 받았다고 한다. 이 추조를 받은 사람 중에는 전 대통령인 해리 트루먼도 있다고 전해진다. 그 당시 FBI 대빵이던 매카시도 이 영화를 보고, 추조를 받다가 자기를 추조한 미친 검시관을 발로 찼다고 한다.
[편집] 줄거리
어떤 미친 별 하나짜리 공군 기지 짱이 B52 폭격기 부대에게, "야 미국이 소련하고 전쟁 중이니, 빨랑 핵무기 투하하고 온나~"라고 하고 자기는 자신의 부관과 육류선풍을 한다. 그걸 보고 받고 삘 받은 어떤 폭격기가 핵무기를 소련땅에 투하한다. 그때 미국 대통령과 소련 서기장은 같이 육류선풍을 즐기고 있었는데, 폭격기가 소련에 핵무기를 투하하고 오자, 소련 서기장이 삘 받아서, 자기는 최후의 날 무기란 것을 가동할 거라고 한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은 소련에게 여자 하렘을 바치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