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빠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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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의 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삐야. |
| 이 문서는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하는데, 이 문서를 정리해 주면 안 잡아먹지~ |
“H씬은 안 보고 스토리만 봅니다.”
- —달빠1
“역시 이런 심오한 것은 이해하지 못하는 찌질이들”
- —달빠2
“달빠들 때문에 정상적인 타입문 사람들이 욕먹는 거라구욧!”
- —달빠3의 오덕체포법에 따른 구속 영장에 대한 기각 신청 내용.
“천재테란 이윤열짱!!”
- —(수)달빠
“그저 웃지요”
- —일반적인 네티즌
[편집] 정의
이 문서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이것도 취향이니 이해해 주세요.”
- —초보 달빠
“페이트는 야겜이 아니라능...”
- —중기 달빠
“취향이라능... 존중해 달라능...”
- —말기 달빠
“페이트를 노벨문학상에!”
- —극말기 달빠
“페이트 제로는 가지버섯이 썼다능!”
- —무개념 달빠
“페이트는 고대에 신이 남긴 신성한 창조물이다!”
- —광신도 달빠
“페이트는 너희들의 뇌를 수십만 개 모아도 2백만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시대의 걸작이다!”
- —공부 좀 한 달빠
“페이트는 야설이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난쏘공도 야설입니까!”
- —국어시간에 안잔 달빠
“찬양하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무심한 듯 시크하려고 노력중인 달빠
이러한 증세를 보이는 사이비 종교신도들을 일컬어 달빠라고 한다.어떤 면에선 개김교보다 심각해 작전명 : 정언명령이라는 대규모 탄압 운동이 있었고 그 뒤로 그들이 나베르의 일부 밀교지역을 제외한 장소에서 출몰 시 무차별 포격을 받는다 카더라.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