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영덕고속도로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당진영덕고속도로는 대한게임국의 존재감 없는 마을들만 연결해주는 존재감 없는 고속도로이다. 특히, 상주~영덕 구간은 아직 공사를 안해서 지금은 반고자 상태인 고속도로이다.
[편집] 경로
- (1) 당진 분기점 : 아무래도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나들목보다는 당진읍내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 출구를 안 만든 게 백괴스럽다. 또한, 이 고속도로는 처음부터 존재감이 없다. (존재감 없음 요소 1)
- (2) 면천 나들목 : 존재감이 없다. (존재감 없음 요소 2)
- (SA) 면천 휴게소 : 역시 존재감 없다. (존재감 없음 요소 3)
- (3) 고덕 나들목 : 서울화학공화국 고덕동과는 다르다!! 그러나 역시 존재감이 없다. (존재감 없음 요소 4)
- (4) 예산수덕사 나들목 : '예산'까지는 군 이름이므로 존재감이 없지 않으나, 존재감도 없는데다가 여기서 허벌나게 먼 '수덕사'를 끼워넣어 존재감이 사라졌다. (존재감 없음 요소 5)
- (SA) 예산 휴게소 : 여기는 그나마 괜찮다.
- (5) 신양 나들목 : 그러나 여기로 오면서 이따금 존재감이 도망갔다. (존재감 없음 요소 6)
- (6) 유구 나들목 : 유구한 역사는커녕 존재감도 없다. (존재감 없음 요소 7)
- (SA) 신풍 휴게소 : 역시 존재감 없다. (존재감 없음 요소 8)
- (7) 마곡사 나들목 : 램프 배열이 奀같다. 영덕 쪽에서만 출입할 수 있다. 그나마 이름이라도 마을 이름인 '사곡'이라고 하면 나았을텐데 여기서 허벌나게 먼 '마곡사'를 나들목 이름으로 하여 존재감이 없어졌다. 그리고 마곡사는 유구 나들목이 더 가깝다. (존재감 없음 요소 9)
- (8) 서공주 분기점 : 이건 꽤 낫다. 서천공주고속도로와 교차한다.
- (9) 공주 분기점 : 구조가 백괴스럽다. 천안 쪽에서 이 분기점을 이용하여 영덕 방면으로 갈 수 없다. 천안→영덕을 이용할 때는 이곳 북쪽에서 둔대-팔곡길?과 비슷한 구조의 길을 이용해야 한다. 그나마 이름은 좀 존재감 있다. 천안논산고속도로와 교차한다.
- (10) 공주 나들목 : 역시 구조가 백괴스럽다. 역시 천안논산고속도로로 갈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나가면 삐–한 공주들이 나타나서 너를 유혹한다. 그나마 이름은 좀 존재감 있다.
- (SA) 공주 휴게소 : 여기에 들어가면 삐한
메이드공주들이 시중들어준다. - (11) 동공주 나들목 : 서공주 분기점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서공주 분기점처럼 임팩트가 크지 않다. 이것은 잇따르는 나들목들이 다시 존재감이 없어질거라는 신호다.
- (12) 북유성 나들목 : 다시 존재감이 확 떨어졌다. 처음에는 '북유성남세종'이라는 길면서도 존재감없는 이름이었으나 누가 '남세종'을 감쪽같이 지웠다. (존재감 없음 요소 10)
- 여기서부터 호남고속도로지선과 중첩
- (13) 유성 분기점 : 여기를 지나가면 떨어지는 유성과 유성 싸인펜으로 인해 차가 부서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14) 북대전 나들목 : 존재감이 없지도 않으나 그리 임팩트가 크지도 않다. 옛날에 대덕밸리 나들목, 심지어 엑스포 나들목으로 불린 적도 있었다.
- 여기까지 호남고속도로지선과 중첩, 여기서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중첩
- (15) 회덕 분기점 : 점 하나만 찍으면 화덕에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다. 존재감이 없지도 않고, 임팩트도 별로 안 크다.
- (SA) 신탄진 휴게소 : 영덕방향 전용이다.
- (16) 신탄진 나들목
- (SA) 죽암 휴게소 : 다시 존재감이 없다. (존재감 없음 요소 11)
- (17) 청원 나들목 : 청원도넛군에 온 걸 환영이라도 하는 듯이 등장.
- (18) 청원 분기점 : 아이고 여기서 꺾어야지
여기까지 경부고속도로와 중첩
- (19) 문의 나들목 : 고속도로 상태가 안 좋으니 한국도로공사에 문의를 해야한다. 문의해 봤자 삐는다. 공사명은 '대청호 나들목'이었다. 인근에 대통령 별장이 계신다. 북쪽으로 가면 04도 있다.
- (20) 회인 나들목 : 오랜만에 보는 존재감 없는 나들목. (존재감 없음 요소 12)
- (21) 보은 나들목 : 문의 나들목에서 문의를 한 결과 한국도로공사에서 이곳에 풀을 묶어 결초보은 해주셨다. 결국 너의 차는 묶어놓은 풀과 엉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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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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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 (EE) 속리산 나들목
- (SA) 속리산 휴게소 : 당진방향 전용이다.
- (SA) 화서 휴게소 : 영덕방향 전용이다. 오랜만에 보는 존재감 없는 휴게소다. (존재감 없음 요소 13)
- (23) 화서 나들목 : 잇달아 나오는 존재감 없는 나들목. (존재감 없음 요소 14)
- (24) 남상주 나들목
- (25) 낙동 분기점 : 역시 이 고속도로는 끝까지 존재감이 없다. 게다가 낙동강도 안보인다. 하지만 마을 이름이 낙동이니... (존재감 없음 요소 15)
[편집] 후기
현재까지 개통된 구간만 해도 존재감 없음 요소가 15개나 나왔다!! 도로로같이 되고 싶지 않으면 이용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