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파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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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國K-1을 배운 정치인 옹호자가 썼습니다! 이 글은 전라디언, 경상디언, 멍청도, 감자국, 탐라국, 서울 촌놈 등등 국개론으로 가득한 글입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극우 뉴라이트나 노노데모일지도 모릅니다. 또한 허경영이나 빵상아줌마 혹은 송암 스님을 존경할 겁니다. |
“어따대고 신성한 국K-4당에서 대난투질이야?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 아예 뼈도 추리지 못하게 진짜 헥토파스칼 맛을 똑똑히 보여주겄다!”
- —김문철, 북한군 사관
당파싸움은 조선시대 때 크게 유행했던 國K-1의 종목 중 하나로서, 수백명의 신하들이 여러 당파로 갈리어 먼저 임금의 마음을 사로잡는 당파가 승리하는 경기이다. 어떤 학자는 당파싸움이 현재 國K-1 종목 중 하나인 날치기의 조상으로 본다.
차례 |
[편집] 당파싸움의 과정
경기는 당파들 사이의 언쟁과 임금에게 아부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다가 임금의 마음이 한 당파로 기울면 그 당파는 승리한 것이 되고 나머지 패배한 당파는 대숙청을 당하게 되는데, 대숙청은 당파싸움의 백미라고 한다.
[편집] 당파싸움의 규정
당파싸움 경기는 현대의 날치기와는 달리 정해진 규정이 있다.
[편집] 조선왕조부록에 실린 당파싸움 규정
- 임금 앞에서 음담패설을 해서는 안된다.
- 상대방에 대한 비방은 하지 않는다.
- 패한 당파는 딴소리 없이 대숙청을 당한다.
[편집] 당파싸움의 수법
당파싸움에서 소인(小人) 또는 소인배라고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하게 허가된 가장 큰 모욕이다. 그리고 승리한 당파는 나머지 당파를 소인으로 규정해 숙청하는데, 이것으로 보아 당파싸움에서도 루저들은 설움을 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