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과 리눅스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대학생과 리눅스대학교대학생리눅스의 관계를 다룬 문서이다.

몇몇 대학교들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실이나 로비에 컴퓨터를 갖다 놓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거기에는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가 깔려 있다고 한다. 만약 이 컴퓨터의 윈도를 지우고, 모든 시스템(강의실 포함)에 리눅스를 깐다면 어찌될까? (몇몇 컴퓨터실에 깔려진 윈도 프로그램인 SPSS나 MS 오피스 같은 것들은 와인 혹은 오픈오피스 같은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쓴다고 가정하자.)

차례

[편집] 컴퓨터의 25%가 리눅스일 때

리눅스 그게 뭐야? 무시하는 인간이 반이 넘을 것이다. 물론 리눅스 자리는 텅텅 빌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리눅스 자리에 앉아서 놀고 있지만 거의 극소수이다. 또한 이런 경우, 대부분의 컴퓨터는 루트 권한을 주기 때문에 리눅스를 아는 학생들은 도 모르게 자신의 비밀 서버로 쓰고 있다.

[편집] 컴퓨터의 50%가 리눅스일 때

사람들은 모두 윈도가 깔린 컴으로 모여든다. 리눅스가 깔려진 컴퓨터에는 쥐새끼 한 명도 없다···. 몇몇 인터넷을 하고 싶은 사람이 앉아도, 세이클럽이나 여러 웹표준 안지키는 같은 웹사이트때문에 스트레스 지수가 콱콱 쌓인다. 몇몇 리눅스를 알고 있는 사람은 쓴다. 또한 넷마블이나 기타 등등 인터넷 게임 사이트에 못 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해(활동자 X는 리눅스를 싫어해~), 몇몇 학생들은 스트레스 증상을 나타나게 된다. 인터넷 게임과 동영상 강의가 안 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점차 사람들은 학교에서 컴퓨터를 하지 않던가, 리눅스를 쓰게 된다.

[편집] 컴퓨터의 75%가 리눅스일 때

윈도 컴퓨터 자리를 쟁탈하기 위한 투쟁이 항상 일어난다. 즉, 윈도판 리바이어던(윈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일어나게 된다. 50%와 같이 몇몇 아는 사람들은 리눅스 자리에서 편하게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다. 몇몇 학생들이 인터웹 익스플로더에서만 돌아가는 같은 학교 시스템을 욕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편집] 모두 다 리눅스일 경우

학생들은 모두 다 리눅스에 대해서 기본(최소한 컴퓨터 끄는 정도)은 알게 된다. 동영상 강의를 보고 싶어하는 학생들은 집에서 파일을 들고 오거나, 혹은 학교 컴퓨터에서 원격으로 연결해서 보기도 한다. 또한 활동자 X를 쓰는 사이트나, 웹표준을 같이 안 지키는 사이트에 항의 메일을 보내서 차츰차츰 모든 시스템이 웹 표준으로 나아가게 된다. 혹은 기어이 WINE을 설치하여 활동자 X를 사용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그리고 학생들이 너무 심심하니까 해킹하는 법을 알아서, 심심하면 학교 서버를 해킹하는 경우도 발생해서 여러 기업체에서 이 학교를 나온 사람들을 좀더 우대해서 채용한다(물론 학교 서버는 뒤져나는 것이다).

[편집] 도보시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