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고종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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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이지.”
- —고종, 이름을 자랑하며
“우끼!!!이름이 너무 길다 우끼!! 읽지 못하겠다 우끼!!”
- —왜놈, 머리가 터지며
고종은 대한소국의 1대 황제이자 조선의 26대 왕일것이다. 그의 이름을 줄인것이 고종이다.그의 정식칭호는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듕귁어:高宗統天隆運肇極敦倫正聖光義明功大德堯峻舜徽禹謨湯敬應命立紀至化神烈巍勳洪業啓基宣曆乾行坤定英毅弘休壽康文憲武章仁翼貞孝太皇帝)이다. 이 이름은 꼭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을 보는 기분이 든다. 이 이름을 외우는 것이 수능에 등장할 일은 없으니 너무 애써서 외울 필요까진 없다!
[편집] 생애
그는 흥선 대원군의 둘째 아들이었다.그래서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해서 왕이 되었는데 흥선 대원군은 무심한 듯 시크하게 자기가 다 해먹고 왕은 무시한 듯 시큼하게 내버려 두었다.이것때문에 빡친 명성황후는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를 매일 닦달볶았고 흥선 대원군이 무심한 듯 시크하게 듕귁으로 쫓겨난다.그후 1895년 듕귁과 왜국이 전쟁을 해서 왜국이 이기고 난뒤에는 러시아,불났어,독일아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를 매일 닦달볶았다.삐병이 도진 친러파 이완용이가 러시아 대사관으로 고종하고 명성황후를 데리고 가는데 이것을 아관파천인가 그렇게 부른다고 하는데 줄이면 아편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고 한다.(이 당시에는 원숭이 이완용이 러시아 곰들을 좋아했다고 한다.)그 후에는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는 왜국에 의해서 폐위되고 그의 아들 순종이 대신 왕이 아니 황제가 되는데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는 죽을 때까지 그의 아들이 일본 애니에 심취하게 되는 것을 걱정했다고 한다.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는 한일 합방이라는 삐같은 것이 일어나자 반대를 죽어라고 하고 그의 아들 순종도 반대를 죽어라고 했는데 삐원숭이 이완용이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와 순종을 능욕하고 한일합방에 싸인해서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는 성질이 뻗친다.한일합방땜시 그냥 기분이 나빠진 순종은 창덕궁에서 무심한 듯 시크하게 누워있게 되고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는 울화통이 터져서 드러눕는다.그후 1919년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가 갑자기 붕어(?)하는데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의 황제의 방에 갑자기 눈깔괴물들의 들어와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를 덮쳤다고 한다.그래서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는 4차원의 세계로 빨려들어갔다고 한다.이것은 왜국의 소행이라고 거의 드러났지만 왜국은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의 죽음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다. 이 죽음의 형태는 후의, 순종이 눈깔괴물들에게 둘러싸여 4차원의 세계로 가게되는 형태와 같은데 이 역시 왜국의 소행이라고 여겨진다.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순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정영의홍휴수강문헌무장인익정효태황제는 자신이 기네스북에 오르지 못하자 매우 아쉬워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 전 임 奀선 25대 왕(奀선이나 대한제국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철종 |
제1대 대한소국 황제(실은 왕) 1863년 ~ 1907년 |
후 임 순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