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휘슬러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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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휘슬러스 송 악보. 같은 가락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더 휘슬러스 송(The Whistler's Song)은 스티브 바라캇이 만든, 계속 들으면 미치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같은 가락이 사장조 ↔ 내림나장조 식으로 네 번 반복이 되고, 그 다음엔 내림라장조로 끝난다. 이 노래는 조금만 들으면 몸에 아주 좋지만, 오래 들으면 같은 가락이 너무 지겨워져서 오히려 몸에 해로운 노래이다.

가끔 이 노래가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광고 등의 삽입곡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즉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끄고 그 광고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머지않아 미쳐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편집] 나오는 곳

위에서 말했듯이, 광고에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콘서트가 끝나거나 할 때 거의 다 이 곡을 쓰니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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