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질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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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질 앤 파이터(영어: Hyŏnjil & Fighter, 왜말: 現ジル戦記, 듕귁어: 钱买与勇士)는 대한게임국 내에서 최근에 각광받기 시작한 직업이다. '뇌없플'이라는 뇌가 없는 누군가가 어느날 갑자기 생긴 뇌를 이용해서 만든 직업이지만 만들고 나서 다시 뇌를 잃어버려서 직업에 대한 복지는 별로 좋지 않다. 다만 이 직업을 구성하는 요소가 다른 직업들에서 흥미가 있을만한 거리들을 다 떼어다가 짜깁기를 한 직업이기 때문에 몇몇 전문가들은 이 직업을 좋아하지 않지만, 일하는 재미가 상당히 있기 때문에 대한게임국 내의 초딩들이 몹시 선호하는 직업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상을 보면 단순반복 작업만 계속 하는 등 젊은이들이 싫어하는 3D업종과 별로 다를 바가 없는데 왜 젊은이들이 이 직업을 선호하는지는 대한게임국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다. 왜국에서는 이 직업이 현질 전기(現ジル戦記) 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이 직업에 듕귁인 불법체류자들의 다수 유입으로 대한게임국이 많은 골치를 앓고 있다. 이로 인해 뇌없플은 듕귁에 현질과 용사(钱买与勇士)라는 이름으로 이 직업을 소개했으나 불법체류자의 감소폭은 크지 않았다(이유는,듕귁의 서버가 쓰레기같이 많은 듕귁인수에 비해 쓰레기같은 성능의 듕귁컴퓨터를 서버에 사용해서 랙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직장에 확장공사만 했다 하면 원래 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이후의 시간에 다시 직장을 열어서 점검 앤 파이터라는 별명까지 있다.
차례 |
[편집] 부서 분류
크게 귀검사, 여격투가, 남격투가,거너, 마법사, 프리스트, 여거너, 도적 ,남마법사 총 9가지 부서로 나뉜다고 한다. 어떤 부서를 선호하는가가 달라지며 이 직업을 만든 뇌없플이라는 곳에서 가장 나중에 손본 부서가 가장 선호도가 높고 일하는 재미도 있다. 다만 경쟁률이 무지하기 높다. 2011년 12월 현재 새 부서인 남마법사가 만들어졌다. 그 이후로 많은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카더라.
[편집] 귀검사
칼춤을 추고 귀신을 부르면서 사람들의 집에 귀신을 들리게 하는 부서라고 한다. 이 중에서 칼춤밖에 안 쓰는 웨펀마스터라는 과와, 귀신에 아예 미쳐서 피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버서커라는 과가 초딩들에게 몹시 선호도가 높아서 이 두 과에 들어가려면 경쟁률이 피를 토한다고 한다. 반면 정통적으로 소울륨이라는 원소를 검에 담아 귀신을 부르고 참치캔을 까 참치귀신을 소환하는 소울브링어라는 과와 파동의 힘을 사용하여 눈가리고 아웅?하고 에스키뮴, 불이라는 원소를 파동검이라는 기술에 담아 귀신을 제어하는 아수라라는 과는 경쟁률이 별로 높지는 않지만 작업능률이 상당히 높아서 효율성이 높은 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유명한 귀검사로서는 본래 대한게임국의 가수였다가 뼈 투구를 쓰고 사망의 탑의 귀검사가 된 뼈검사 제노가 있다.
[편집] 격투가
사람들에게 무술시범을 보여줌으로서 '오오 무술 오오' 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서이다. 전체적으로 이 부서의 선호도는 엄청나게 높으며 조직개편된 지 얼마 안된 부서라서 효율성도 상당히 높은 편. 이쪽의 과는 '기'를 다뤄서 장풍 등을 쓰는 넨마스터, 기 같은 건 다루지 않고 오로지 온몸의 힘만을 사용하는 스트라이커, 독과 클로 등을 사용하는 사파 격투가인 스트리트파이터(전설에 의하면, 깨우친 스트리트파이터들은 대기 중에 무안단물을 뿌려서 터뜨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카더라), 그리고 사람들을 막 껴안는 그래플러가 있다. 특히 그래플러가 껴안는 방식 중 '스파이어'와 '수플렉스 사이클론', '에어 슈타이너' 에 안겨본 사람들은 절대 잊을 수 없게 황홀하였다고 한다. 요즘은 남자 격투가라는 프리스트의 게이 친구도 등장했다. 글러브는 주먹에 끼고 '주먹은 훼이크 ㅋ'라면서 발차기만 해대는 인간들이다. 신발은 대충 신는다. 그런데 파괴력이 주먹에 낀 무기에 따라 결정된다. 그 작동원리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알 게 뭐람. 남자 격투가 역시 네 가지 부류로 나뉜다. 장풍도 쏘고 잡기도 쓰고 다 하지만 발로 한다. 분명 무기는 손에 쥔다. 그런데 공격은 무심한듯 시크하게 발로만 한다(조기축구회를 하다가 알바로 왔기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읭.
[편집] 거너
시장에 나가서 건어물을 파는 부서이다. 조직개편이 된지 얼마 안 되어 선호도는 높으며, 2XXX년 7월에 다시 조직개편을 했는데 이때 조직 개편이 개판으로 되어서 이뭐병스러운 상태가 됐다 카더라. 이 중에서 담배를 피우며 전자레인지로 건어물을 굽는 레인지라는 과가 선호도는 높지만 (레인저, 렝거라고도 하지만, 잘못된 표기이다) 효율성은 떨어지기 때문에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그 밖에 화염방사기와 레이저 라이플 등으로 점심밥을 만드는 런치 (런처라고도 하지만, 잘못된 표기이다), 무색 큐브조각으로 밥통 로보트들을 계속 불러내는 무큐닉 (메카닉이라고도 하지만, 잘못된 표기이다), 그리고 냉탄과 작열탄을 친구들에게 지원해주고 C4와 류탄과 같은 엄청나게 비싼 무기들을 던져도 아무 반응이 없는 대인배인 초밥을 잘 만드는 스시파이어 (스핏파이어라고도 하지만, 잘못된 표기이다) 가 있다. 본래 남성만이 이 거너가 될 수 있었으나, 2XXX년 8월 이후로 여성들도 거너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여성거너의 등장에 대해서 차별과 관련해 많은 논란이 펼쳐지고 있는데, 그 중심에 있는 기관은 대한게임국의 여성부이다. 여성부에서 압력을 행사, 여러 가지 여성거너에게 편의를 준다는 사실이 있다카더라. 뇌없플은 현재 뇌가 없어 해당사항에 대해 물어볼 수가 없다. 현재 남성거너들은 인기가 없는데, 똑같은 기술이어도 여거너가 더 좋은 경향이 있지만 각성기는 남거너가 우월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결론은 며느리도 모르게 되었다. 넥타이 풀고 싸우면 대체적으로 여거너가 이긴다고 하는데 이것 또한 개개인의 실력차라서 결론은 며느리한테 물어봐야 알 수 있다 카더라. 이것은 카더라 통신에서 전하는 것으로 매우 정확하다 카더라.
[편집] 마법사
| 경고: 이 글은 마법사가 쓴 글입니다!! 태어나서 25년 넘게(혹은 25년 이하의 예비 마법사) 여자 손 한번 못 잡아 본 남성들이 쓴 글입니다. 이들이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백괴사전 유저분들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
지망자는 꽤 많지만, 이 부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25살까지 동정인 남자여야 한다는 극악의 조건 때문에 의외로 이 부서의 인원은 별로 많지 않은 편이며, 마법사 부서에서는 현재 동정남을 찾느라 X빠지게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속한 과로는 불, 물, 빛, 어둠 4원소를 다뤄서 동정탈출을 꾀하는 엘레멘탈마스터, 몸을 키워서 동정탈출을 하려는 배틀메이지, 소환수들을 소환해서 동정 탈출 상대방으로 연습하려는 소환사, 그리고 자기가 만든 각종 기계들을 이용해서 자신이 왜 동정인가를 골똘히 연구하는 마도학자가 있다. 아, 그리고 파티할때 소환사를 껴주면 렉이 심히 걸리므로 조심해야 할 것이다.최근 남성 마법사가 등장하였다.
[편집] 프리스트
종교심이 극도로 강해서 신을 섬기고 모든 욕망을 이겨 낼 수 있는 사람들중에서도 불끈불끈 솟아오르는 근육을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강철같은 마음씨를 가진 보디빌더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부서. 대한게임국에서 선호도가 무척 떨어지는 부서였으나 부서 개편으로 삐같던 부서원들의 능력이 갑자기 삐지져스를 외치게 될 정도가 되자 현질 앤 파이터의 인구비중 중 순식간에 30%를 넘겨버린 부서가 될 뻔했다. 부서원에는 몹시 매운 주먹질만 하는데도 땅에 박아논 무기 내구력이 떨어지는 인파이터와 모든 부서가 신으로 섬기는 크루세이더와 삐–우왕ㅋ굳 판정을 자랑하는 엑소시스트(우리말:퇴마사)와 최근에 입사하여 악마의 힘으로 조교를 행하는 어벤저가 있다. 다만 엑소시스트의 경우에는 부서 개편으로 인해 옷 마스터리가 중갑에서 판금으로 변경되어 개편전 중갑 크로니클 퀘스트(엄청난 노동 시간과 재력을 잡아먹는데다 한번 클리어하고 다시 클리어하려면 더 엄청난 재력을 소모한다)를 클리어한 한 유저가 자신의 삽질을 비관, 자살한 사례가 있다.
[편집] 여거너
프리스트 부서 개편을 뒤로 밀고 혜성에 메테오처럼 등장한 거너 부속 부서. 가슴이 머리만 해야 하고 20세 ~ 30세의 연령인 여성만 들어갈 수 있는 부서였기에 부서원이 무척 적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부서 추가 후 현질 앤 파이터는 머리가 가슴만한 여성 총잡이들로 뒤덮였다. 현재는 좀 줄어든 추세이나 여전히 부서원들은 싸고 넘친다. 직종의 이름은 전부 거너와 동일하나 각성 이라는 깨달음 후 얻는 직업의 이름이 다르다. 참고로 여 무큐닉(보통 메카닉이라고 표기하나, 이는 잘못된 명칭이다)의 각성명은 메탈하트라는 괴랄한 이름을 자랑한다. 저 작명센스로 인해 뇌없플의 뇌없음이 다시한번 강조되고 말았다. 가끔 달빠들이 여신으로 섬기는 페이트의 세이밥과 여거너가 닮았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면 삐–라고 말하며 뺨을 쳐주기 바란다.
[편집] 도적
물건을 훔쳐 큰집을 다녀온 재사회적응자들을 위한 부서이다. 2009년 8월 새로히 신설되어 거의 사기급의 도적질을 보여준다. 이제 막 생긴부서라 뇌가 없는 뇌없플도 의외로 신경을 많이쓰고 있다. 세부부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며, 로그?는 화려한 기술로 적을 제압한다고 나와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몬스터를 베어 자신이 갖고 있는 칼(크기에 따라 단검과 쌍검으로 분류할 수 있다)을 더욱 더 날카롭게 하는 부서이다. "칼을 왜 몬스터를 이용해서 가는가?" 라는 논란이 있지만 가장 유력한 학설은 숫돌이 없어서 몬스터를 이용해 칼을 간다는 숫돌없ㅋ엉ㅋ설이다. 또 한가지인 사령술사는 혼을 이용해 적을 무찌른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며 죠죠교에 입문하여 스탠드를 깨우친 뒤 그 스탠드를 이용하여 몬스터를 무찌르는 부서이다. 죠죠교에 입문하는 이유는 여백 부족으로 생략한다. 이 부서가 처음 만들어 졌을 때 여기에 합류하려면 범죄를 저질러야 하는 규칙이 있었기에 사람들이 많이 망설일거라 생각했으나 뇌없플의 삐–농간으로 많은 사람들의 근무처를 이곳으로 옮겼다. 왠지 쿠노이치랑 섀도 댄서라는 부서원이 입사할 것도 같지만 신경 쓰지 말자. 마지막으로 도적의 캐릭터는 전부다 여자여서 그런지 "그렇다면, 죄를 지은 사람은 여자밖에 없나?" 라는 논란이 있지만 알 게 뭐야.
[편집] 듕귁인 불법체류자들의 유입
대한게임국에서 현질 앤 파이터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최근 돈을 벌려고 한국으로 밀입국한 듕귁인 불법체류자들이 이 직업을 선호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물론 대한게임국 법으로는 듕귁인이 이 직업을 가지는 것은 불법이다. 특히 듕귁인들은 이 직업을 가진 대한게임국 국민들을 마구 방해하면서 자기들이 번 돈을 외화 밀반출로 듕귁으로 꾸준히 보내고 있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의 외화유출이 상당히 심하다고 한다. 현재 듕귁에 현질과 용사라는 직업이 소개되면서 잠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잠시'말이다.
[편집] 현질 앤 파이터의 현질 악순환
- 일반적인 사냥형 현질
- 던전을 돈다.
- 대미지의 한계 때문에 던전을 도는 데 문제를 느낀다.
- 현질을 한다.
- 문제 해결.
- 다시 던전을 도는데 또 새로운 문제가 생긴다.
- 현질을 한다.
- 문제 해결.
- 이제 문제가 모두 해결...은 개뿔 다시 문제가 생긴다.
이하 무한반복
- 도박형 현질
- 강화나 항아리 배팅을 한다.
- 무기가 깨지거나 돈을 날린다.
- 현질을 해서 돈을 충당한다.
- 그 돈을 모두 강화나 항아리 배팅에 투자한다.
- 하지만 분명히 그 돈은 날리게 되어 있다.
- 또 현질을 한다.
- 다시 강화나 항아리 배팅에 투자를 한다.
- 뭐 하나 건질 거 같지? 그런거 없다.
이하 무한반복
[편집] 현질 앤 파이터 페스티벌 사건
2XXX년 12월 30일, 뇌없플은 사내 부서원들 중 단 응모해서 뽑힌 4만명만 들어갈 수 있다는 현질 앤 파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여기서 장기자랑을 하고 술도 잘 마시는 부서에게는 특별 보너스가 들어간다고 하여 많은 부서원들이 기대하며 장기를 준비했으나, 막상 12월 30일, 뇌없플은 조금 더 많은 사원들의 장기자랑을 보고 싶다고 하여 행사장인 코엑스에서 즉석으로 부서원들을 받아서 응모의 의미를 사실상 삭제시켰다. 여담이지만, 응모로 대부분의 당첨된 부서원들은 참가상인 5천원을 받고 조용히 집에 돌아가야 했다고 한다.
[편집] 시즌2 천계의 문 확장공사
2XXX년 5월 29일, '시즌 2'로 직장을 하늘 위쪽인 천계까지 새로 확장공사를 하며 단장한답시고 직장 문을 아침에 닫았는데, 원래 직장이 다시 열릴 시간이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지만 공사하는 동안 건물에 계속 문제가 생겨서 예정보다 문이 열리는 시간이 계속 길어졌고, 결국 5월 30일 오전 8시에야 열렸지만 건물 내에 발견된 문제 때문에 직장인이 심한 불편을 겪어서 또다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점검을 하기로 했다. 이것은 대한게임국 내에 유래가 없는 장시간 연장이라서 이 직장의 이명인 '점검 앤 파이터'가 더 굳어졌다.
[편집] 듕귁인 불법체류자들을 막으려다..
2XXX년 9월 6일, 현질 앤 파이터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큰 소동이 일어났다. 그 이유는 봉급으로 교환이 되는 상품권이 완전한 하나의 상품권으로 주어지지 않고, 어딘가 찢어진 쪼가리로 지급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찢어진 상품권은 액면가만큼 100% 봉급으로 교환되지 않고 찢어진 부분이 떨어져나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뉴스를 통해서 대한게임국 전체에 파란이 일어났고, 이 직장을 관리하는 뇌없플에서는 듕귁인 불법체류자들의 외화 밀반출을 막기 위해 그렇다라고 해명을 하고 있지만[1], 듕귁인들을 막으려다 멀쩡한 대한게임국 사람들까지 봉급이 줄어들게 된 피해가 되었고, 얼마 후 뇌없플에선 상품권을 찢어진 것으로 지급하지 않는 대신, 상품권 액면가 자체를 줄였으며 대신 일을 할 때 필요한 부품값 또한 줄였다. 이것은 듕귁인 불법체류자들이 뇌없플의 부품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들의 마데인치나 부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듕귁인들에게 불이익을 주려는 의도라고 한다.
[편집] 막장, 그리고 멸망
현질 앤 파이터는 결국 막장수준에 이르러, 멸망 위기에 처해지고 말았다. 구슬 네 개와 돈슨 사이에서 유랑하던 결과이다. 결국 다음 두가지 때문에 멸망하고야 말았다.
- 디시인사이드에서 곱등이가 뜨자, 몬스터 황금곱등이를 만들었다가 유저들이 "저 새삐는 나쁜 삐퀴다"라고 항의하는 바람에, 던전에서 철수시켰다.
- 디시인사이드에서 간디가 뜨자, NPC중 한 명의 얼굴을 간디로 바꾸었다. 결국 간디와 람캄행의 연합군 코끼리부대?의 코끼리에게 짓밟히고야 말았다.
[편집] 원소로서의 현질 앤 파이터
서울화학공화국의 화학자들은 현질을 원소라 생각하여 주기율표 에 넣었다.
[편집] 바깥 링크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