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단양군(袒孃郡; 웃통 벗은 소녀들의 동네) 또는 데니앙 카운티(불어: Comté de Dénian, 영어: Dénian County)는 충청민국의 최동단에 위치한 도시로, 과거에 프랑스의 식민 도시가 될 뻔 했던 도시이며 에니앙 시티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비슷하지 않은 군(郡)급의 소규모 도시이다. 에니앙 시티와 마찬가지로, 데니앙 카운티도 Danyang이라는 이름을 프랑스 사람들이 Dénian으로 잘못 적은 바람에 지금의 Dénian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또, 땅덩어리는 780.1km²으로 제법 넓으나 인구는 3만 몇 명밖에 안 되는 좀 안습인듯한 도시이다. 옆에는 제천시라는 도농복합시가 있으나 청주미소년공국과 꽤 멀리 떨어져서인지 발전이 좀 더딘 곳이다. 그래서 충청민국을 일주하다 이 도시로 가면 그야말로 현시창을 경험하게 될 것이니 주의하자. 하지만, 단양군도 37사단 소속 미소년 군인들이 지키는 곳 중 하나다. 즉, 청주미소년공국의 영향권에 들어 있는 곳이라는 거다.
[편집] 역사
원래부터 이 지역은 단양이었다가 에니앙 시티처럼 불났어에서 먹어 치워서 데니앙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막상 단양에 오자 불났어군이 “뭐야 이 거지같은 동네는...” 이랬다. 이 말 한마디에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은 단양군민들이 잔뜩 뿔이 났다. 결국 단양은 불났어한테 안 먹히고 데니앙이라는 이름도 그냥 별칭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일설에 의하면, 나중에 단양읍을 시로 승격시켜 데니앙 시티를 만들려는 계획이 있었다가 사람이 존내 안 모이자 결국 OTL했다고도 한다.
[편집] 특산물
시멘트가 유명한데, 삼척광산해안시티의 시멘트와는 달리, 단양에서 생산되는 시멘트는 데니앙 시멘트라고 불리며, 한국절도공사의 철도를 통해 운송된다.
[편집] 하위 행정 구역
저마다 다 특이한 점을 갖추고 있는데 아래와 같다.
- 단양읍: 단양군의 중심 읍인데, 충주댐 건설로 인해 옛날 단양읍이 물속으로 잠겨버려서 새로 만들었다고 한다.
- 매포읍: 이 동네는 매 네 마리가 지키는 동네라서 그렇게 이름이 붙었다.
- 가곡면: 이 동네는 사람들이 노래만 조낸 불러 제낀다.
- 단성면: 이 동네는 단양 신라적성비가 있다.
- 대강면: 이 동네는 사람들이 일처리를 대강대강 하기로 유명하다.
- 어상천면: 이 동네는 이름을 말하기가 어렵게 지어진 동네이다.
- 영춘면: 이 동네는 젊은(young) 츤데레들이 많다.
- 적성면: 단양적성비를 따서 지은 이름이지만 정작 단양적성비는 단성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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