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스 엑스 마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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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스 엑스 마키나(라틴어: deus ex machina)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주인공을 복선도 뭐도 없이 상황에 안맞는 무언가로 인해 위기를 탈출하게 하여, 독자들을 낚아 맥빠지게 하는 지대한 역할을 하는 요소이다.
[편집] 용도
주인공이 그 어떠한 위기에 빠지든 데우스 엑스 마키나만 일어나면 모조리 해결되며, 복선이나 앞 뒤 상황 따위 신경 쓰지 않는다.
최근 왜국에서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지멋대로 의미를 바꿔버려서 졸라 짱센 투명드래곤 같은 신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편집] 방법
스토리를 전개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갈등이 해소될지 며느리도 모르는 부분이 있다. 이 경우 작가들은 약간 고심하는 척하다가 방법이 생각나지 않을 경우 신이 등장인물을 사랑하기 때문에...라고 하며 초자연적인 힘을 등장시켜서 갈등을 해소하면 된다. 자세한 것은 알 게 뭐야.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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