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섬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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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실존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게임국에서는 실존하지도 않는 섬을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한다.”
- —고이즈미, 관저에서
“즤라라녜.”
- —홍리나, 위의 말에 반박하며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하게 우리의 고유 영토다. 다만 독도는 한국 영토다.”
- —하토야마, 횡설수설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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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대자연의 나라 | |||||
| 국가: 갈매기 소리 | |||||
| 공용어 | 동물어 | ||||
| 수도 | 동도 | ||||
| 큰 도시 | 서도 | ||||
| 정부 | 민주 공화제 | ||||
| 초대 원수 | 강치 대통령 | ||||
| 현재 원수 | 갈매기 대통령 | ||||
| 수호 성인 | 강치 | ||||
| 설립 | 300만년 전 | ||||
| 화폐 | 현무암, 화강암 | ||||
| 인구 | 수천 종의 동물과 수만 종의 식물 | ||||
| 시간대 | HST (KST+15) | ||||
| 국가 도메인 | .hr | ||||
홀로섬 공화국 (한국어: 독도, 왜말: )는 대한게임국 동쪽에 있는 섬나라로,
현재 대한게임국에 예속된 자치국이나 왜국이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고 한다.
차례 |
[편집] 역사
[편집] 먼 옛날
동해 한 가운데서 화산 폭발과 함께 홀로섬이 태어났다.
[편집] 고대
강치(바다사자) 라는 동물이 초대 대통령을 맏고
인간이 없는 동물들과 식물들만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나라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서쪽에 있는 섬인 울릉도에 인간들이 세운 나라인 우산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평화롭게 살아갔다.
[편집] 이사부의 침략
그러나 홀로섬 공화국에도 재앙이 찾아왔다.
바로 옆의 우산국을 굴복시킨 신라의 이사부가 침략해온 것이다.
홀로섬의 바다사자들과 갈매기들을 비롯한 여러 동물들은 저항을 했지만
결국 신라에게 점령되었다.
[편집] 1차 해방
그러나 후삼국 시대가 시작되면서 신라의 힘이 약해진 사이
잠시 홀로섬 공화국은 독립을 하였다.
[편집] 고려 지배기
그러나 고려가 한반도를 통일하면서
홀로섬 공화국은 우산국과 함께 고려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편집] 2차 해방
홀로섬이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지면서 홀로섬 공화국은 다시 독립하였다.
[편집] 안용복의 침략
그러나 안용복의 침략으로 다시 홀로섬 공화국은 조선의 속국이 되어버렸다.
[편집] 왜국의 침략
홀로섬 공화국도 덩달아 왜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홀로섬에 있던 주민?들을 건드리지는 않았던
착한 한민족과는 달리 왜놈들을 주민들 , 특히 강치들을 학살하였다.
그래서 강치들은 멸종하였다. 이런 씨x
[편집] 대한게임국의 자치국기
[편집] 다케시마는 왜국에 허벌나게 많다.
이 부분의 본문은 다케시마입니다.
실제로 다케시마는 아이치 현 등 왜국등지에 수십 개나 된다. 이에 일부 게임국 백성은 '현재 있는 다케시마만 해도 많아 죽겠는데, 또 하나 얻으려고 삐이냐'며 원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일부 왜국 백성들은 다케시마 여행에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카더라.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어느쪽 다케시마로 여행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한다. 이는 왜국 다케시마를 여행하려다가 어느 다케시마인지 헷갈려 여행을 때려친 윤희가 카더라 통신에 전한 것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편집] 다캐주마 얻으려고 무기도 개발
또 왜국은 게임국 백성이 왜국이 독도 도발을 했다는 말에 도발하여 최신식 기술을 도입한 무기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왼쪽 그림이 바로 새로운 무기인데, 겉 표제는 "(시정판) 새로운 역사 교과서" 라고 적혀있지만 책을 펼치려고 하면 깜놀한 무기가 나오니 세계가 모두 놀랐다. 덧붙여 왜국은 책을 펼 때 오른쪽이 아닌 왜─엔?쪽으로 펼쳐야만 한다.
그런데, 이 총의 성능은 개판이라 카더라. 왜국 개들도 뇌가 없긴 없나보다. 다들 사이타마 가서 퍼마셨남? 한국이나 일본이나 부실하긴 마찬가지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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