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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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삐야. |
“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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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발언은, 2년이라는 거대한 시간을 초월하여 인간들 앞에 나타난 탄핵의 근거가 되는 핵심 원료이자
동시에
이 독도를 왜국에게 넘기려는 사상 최악의 계획이 담긴 발언이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이 독도발언은 왜국이 우리의 땅 독도를 먹기 위하여 이명박과 협동하여 만들어낸 대국민 사기극의 일부이며,우리의 위대하신 가카께서 친히 독도를 왜국에 넘기고자 개발한 언어형 무기이다.
이 무기는 왜국에 급속도로 퍼져서, 2008년에 요미우리 신문에 1면에 보도되기도 하였다.
차례 |
[편집] 독도발언의 탄생 배경
당시 왜국의 정부는 독도를 먹기 위하여 잔머리를 DDR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굴리고 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원숭이 대가리에서 독도를 먹을만한 잔머리는 떠오르지 않았다. 그래서 원숭이 내각에서 고민을 반복하던 도중 순간 자신의 영토에서 태어난 쥐와 원숭이의 혼혈 왕자가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에 당선되었음을 깨닫고, 이명박을 자신의 국가로 초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왜국 천황과 국무총리가 이명박에게 자기 땅 독도를 먹는데 도움을 달라고 똥구녕을 핥으면서 부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명박은 그 부탁을 받아들였다.
응? 잠깐? 삐!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대한게임국의 영토를 왜국이 가지는 것을 인정하였다는 이야기다! 이런 奀같은 쥐새끼 같으니!
어쨌든, 그리하여 태어난 것이 독도 발언인데, 처음에는 광우병과 대운하에 밀려 별로 빛을 보지 못하다가, 최근에 한 폐인의 인터넷 검색 도중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그러나 이 이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어 처치곤란 상태에 있다고 한다.
어쨌든, 지금
탄핵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편집] 독도 발언 이후 전망
이 발언이 사실로 인정되면, 은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만세!
최근 독도 발언이 밝혀지면서, 민주당과 국민, 네티즌들은 이명박에게 날릴 ICBM과 김밥을 모으는데
총력을 가하고 있다. 심지어는 대한게임국의 모든 공화국들이 휴전상태에 이르고 협동하기까지 이르러서, 대국민총화라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게 된다!
[편집] 독도발언 재판
최근, 독도발언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나, 김길태에게 묻혀서 언론에 보도조차 안되고 있다. 그리고, 이명박이 독도발언을 했다는 것도 언론에 단 한 글자도 보도되지 않았다.
결과는 4월 초쯤에 나온다고 하는데, 그 때 독도발언의 진위 여부가 공개될듯 하지만 알 게 뭐야. 그러나 4월 7일에 법원은 이명박은 그런 발언을 안했다면서, 패소를 했다고 하지만 알 게 뭐야. 그래서 이제는 항소를 한다고 한다!
[편집] 독도발언의 다양한 활용
독도발언은 아래와 같은 용도로도 쓸 수 있다. 또한, "언제"와 같이 시간을 묻는 의문문에는 모두 붙일 수 있어 널리 사용될 전망이지만 알 게 뭐야.
- 저 게임의 오픈베타 일정이 지났는데, 언제 나오나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제가 4만 년 전에 올린 버그리포팅의 답장은 언제 올라오나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소녀시대의 신곡은 언제 나오나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십덕후 관련 문서가 전부 세탁된다고 하는데, 도대체 언제 세탁되나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지금 이 문서에 오류가 있다고 하는데, 언제 수정될까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어제 나온다고 했던 웹툰이 지금까지도 안나오는데, 언제 나오나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어제 대기업 간부들이 저를 아무 이유 없이 잘라버렸어요. 언제쯤 재판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유인촌 장관이 움짤을 올렸다고 저를 고소했어요. 언제쯤 재판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한다면 어떨까?
- 드라군: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 쪠빨 또와쭈쎼요 씨프트까 뜰어까써 빠찌찌를 않아요.
- 찌끔은 꼰란하따> 쪼끔만 끼따려딸라>
- 저저는는 글글자자가가 두두 개개씩씩 써써져져요요. 제제발발 도도와와주주세세요요.
- 지지금금은은 곤곤란란하하다다. 조조금금만만 기기다다려려달달라라.
- rkqwkrl gksrmfdl dks Tjwudy. dlrj djEjgrp gkaus ehlwy?
- wlrmadms rhsfksgkek. whrmaaks rlekfuekffk.
등등과 같이, 정말 널리 쓰일 수 있다! 그것은 저희가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래로 가장 쓸모가 많은 문장으로 기록될 수도 있지만, 알 게 뭐야.
[편집] 지금은 도보시오를 쓰기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