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쟁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적군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을 한 브라이언 킴 대위의 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히틀러는 내 친구임! 고로 침략할리가 없다능!”
- —스탈린, 히틀러가 선전포고하자마자
“즤라리네”
- —히틀러
독소전쟁은 히틀러와 그의 추종자 나치들이 스탈린이 히틀러에게 고백을 하자 무심한 듯 시크하게 작전명 발발롯사 라는 이름으로 쏘-오련을 침략해서 일어난 나찌 독일과 소련간의 전쟁이다.
차례 |
[편집] 전쟁전 상황
그당시 세계 일진이었던 쏘련과 독일은 동네북 폴란드를 둘이서 짝짜꿍 나눠먹자고 했다. 쏘련은 그걸 믿었고, 독일은 유럽 다먹고 땅이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철천지 빨갱이들과 같은 하늘에 살기 싫어서 일본대신 소련을 공격하게 된다.
[편집] 참전국
참전국은 그당시 독일과 듣보잡 무리들인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이탈리아 등등이 참전하였다. 또한 쏘련에게 뜯긴것이 많았던 핀란드도 참가했다고 하지만, 거의 독일군이 모든걸 선빵하였다.
[편집] 배경
[편집] 불가침조약
세계일진 소련과 독일은 위에서 나온데로 폴란드를 둘이서 서쪽 동쪽으로 땅따먹기를 하는 조약을 체결했다.
[편집] 전쟁시작
그당시 세계 일진이었던 쏘련과 독일은 동네북 폴란드를 둘이서 짝짜꿍 나눠먹자고 했다. 쏘련은 그걸 믿었고, 독일은 유럽 다먹고 땅이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철천지 빨갱이들과 같은 하늘에 살기 싫어서 일본대신 소련을 공격하게 된다. 초기 전쟁시작때 여럿 동유럽 국가들은 야 해방군이야~라고 소리질렀지만, 나중에 다 뜯기게 된다.
[편집] 전쟁 상황
초반엔 독일군의 밀기가 지속되었으나, 스탈린의 이름을 딴 스탈린그라드란 지옥에서 둘은 서로 맞붙었다.1941년 독일의 바르바로사 작전으로 밀기가 지속되었다 하지만 1942년 겨울 독일군은 스탈린 행님의 이름을딴 스탈린그라드에서 치명적피해를 입게되었고 그런와중에 치타텔작전을 전개하여 소련을 다시공격하였다 1943년 여름 스탈린그라드에서 발렸던 독일군들은 군을 재정비하여 또다시 쿠르스크라는 지옥으로 들어가게된다 이 쿠르스크 전투는 2차세계대전중 대규모 기갑전임에 틀림이없다 하지만 쿠르스크 돌출부를 제거하는 이 치타텔작전에서는 독일의 무리한진격으로 또다시패배하고 이후 1944년도 소련측에서 바크라티온작전을 전개하여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은 바르바로사작전이 전개된 딱 3년후 전개되없다 ) 폴란드의 수도인 바르바샤까지 진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