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 이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에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이 문서의 내용이 너무 가짜 같아서 실제 내용으로 수정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곳은 유머를 즐기는 백괴사전입니다. 진지한 내용으로 문서를 채우고 싶으시다면 위키백과로 가십시오. 백괴사전의 이러한 특성을 무시하고 편집하는 경우, 문서를 망치는 짓거리로 몰릴 수 있습니다. |
| 경고!
이 문서 또는 미디어 파일은 민족사회주의 독일노동자당 (NSDAP/나치/Nazi) 정권에서 사용되던 상징이나 그와 비슷한 모양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나 파일의 사용 또는 공공 게재는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체코, 프랑스, 브라질, 미국, 아르헨티나, 이스라엘 등의 나라에서 불법입니다. 그런 고로, 만약 귀하께서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체코, 프랑스, 브라질, 미국, 아르헨티나, 이스라엘 등에 계신다면 이 문서를 보지 말고 꺼져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하다 빵에 갑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로. 썩 꺼져. 이 문서 보다가 |
|
이곳에서 만든 게임은 하나같이 WOW, GTA, 문명, 러브플러스··· 에 버금가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그 중 하나입니다. 항시 세뇌 당하지 않도록 알아서 각자 조심하십시오! |
| 이 문서에 쓰인 바이트들이 넥슨을 공격합니다! 이 문서는 반-돈슨 감정이 함유되어 있을수도 있으며, 함부로 친-넥슨발언을 할 시 목숨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 이 문서는 Co의 양이 부족하다 못해 음의 수치를 가집니다.
너의 머리에서 개념을 꺼내 보태 주더라도 금방 그 개념마저 소멸해 버리겠지만 보태주느냐 마느냐는 너에게 맡겨 두겠습니다. |
| 이 집단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다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
| 이 문서에는 소량의 함정이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함정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마지막으로 파괴되어야 할 최후의 적은 넥슨이다!”
- —혹자
넥슨은 2차대전 때 히틀러가 설립한 군용 기술회사이다. 히틀러가 넥슨의 창시자라는 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차례 |
[편집] 넥슨의 기본 정보
넥슨은 현재 대한게임국 내에서 꽤나 영향력 있는 온라인 마약을 배포하고 있다.
- 넥슨의 온라인 마약중 2년 동안 국내 전체에 큰 영향력이 있었던 것은 카트라이더이며, 효과가 워낙 강력해서 일본의 닌텐도 게임에 속해있는 마리오 카트를 그대로 보고 만들었다. 에어라이더는 후속작이다.
- 메이플스토리라는 마약을 만들어 대한게임국의 초딩을 양성화시켰다.
- 마약은 초딩들의 미네랄?을 긁는데 성공했으며, 긁어낸 엄청난 양의 미네랄로 다른 사업도 추진 중이다.
- 넥슨은 그 외에도 초딩의 미네랄을 가장 뜯어낸 메이플스토리 사업을 아직도 진행 중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하지만 이 마약은 우주 밖으로 나가지는 않았다.
- 히틀러가 죽은 뒤 50여 년간 잊혀졌던 넥슨은 김정주라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핵심인물로 부활한다.
- 김정주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핵심 기술인 표절을 이용하지 않으면서 블리자드와 차별을 둔다.
- 넥슨은 좀처럼 망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 2를 무력화시킬 마약들을 개발중이다.
- 넥슨은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으로 수많은 이들을 타락과 F학점으로 빠뜨렸다.
- UNprotect라는 사악한 보안해제프로그램의 도입으로 많은 이들을 위험에 빠뜨렸다.
- 넥슨은 대한게임국의 국민에게 돈을 갖다 바치게 하는 다이나믹 로동을 하게 했다.
- 넥슨은 단뿡나무이아기 유저 1320만 명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놀았다. 이 일로 유저 1800만의 반란이 일어났다.
[편집] 넥슨의 최근 역사
넥슨의 잔해는 1994년에 김정주에 의해 복구되었으며, 50여년간의 비밀을 파헤치는데 성공했다. 50년 전에는 컴퓨터 정보를 종이에 기록했는데, 굶었던 일부 병사들이 양질의 영양소를 가진 이 종이를 뜯어 먹어버려 해독하는 데만 5년이 걸렸다.
[편집] 2000년 이후의 넥슨
2001년, 넥슨은 컴퓨터 정보로 저장되어 있던 히틀러의 넥슨에 관한 규율을 무시하고 회사를 일부 분리해서 미친 오락실을 만드는 팀을 구성한다. 팀 이름은 겜플레이(GamPLAY) 며, 이 회사는 넥슨의 명령을 무시하고 초딩육성을 시키는 자신 회사의 이름을 딴 뀌즈플레이(영어: QPlay)를 만든다. 이건 마약계 밖에 있어 누구도 마약으로 취급하지 않지만, 하면 당신의 두뇌가 분리되고 컴이 터질지 모른다. 이런 증세가 오면 얼른 산소를 마셔 체내에 생성된 짜증(Fk)과 결합시켜 없애야 한다.
[편집] 미친 오락실
미친 오락실은 수도원(위험물질인 물을 합성하는 곳?) 공무원들이 폭탄을 제조, 투척하여 물(Wt)의 압력과 위험성으로 적을 공격하는 것을 실습하는 군용 훈련장이다. 여기서 BnB라는 마약을 보지 않고 이동하면(온라인 마약은 눈으로 복용하는 것이다. 일부 온라인 마약은 자신의 두뇌와 USB포트를 연결에 사용하기도 하지만, 그건 너무 강력해 두뇌의 세포를 녹일 수도 있다고 한다.) 바로 다른 공무원들이 당신에 대해 훈련내용을 실습하는 것이다. 때로는 우라늄을 녹여 던지기도 한다. 우라늄과 물을 화합하면 기체 상태로 되는데, 이 기체상태로 변할때의 폭발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위력은 소니 본사 하나를 녹일 수 있다. 넥슨은 자신의 것을 자꾸 표절해가는 짜증나는 닌텐도와 허드슨도 터트려 버리고 싶지만, 그 둘은 방어 장치가 매우 잘 되어 있고 물이 매우 희귀하여 정부 소유이기에, 로비하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들어 그냥 포기했다.
[편집] 현재의 미친 오락실
현재는 인지도가 많이 떨어졌지만, 일부 20대 대한게임국 사람들과 듕귁인들, 그리고 넥슨이 밝히지 않은 다른 어딘가(넥슨은 이제 안드로메다에도 사업을 뻗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다.)에서 간간이 이 마약센터에 가는걸 즐기고 있다고 한다. 간혹 학교 컴퓨터실에 모든 게임이 차단 되었을 때 이 게임을 실행하여 노는 초딩들이 많다고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카더라
[편집] 인수합병 스캔들
넥슨은 2010년 초에 총 3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최소 5개의 중견 게임개발사를 인수하겠다는 장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래서 많은 중견 게임사들이 공포감에 떨고 있으며, 특히 넥슨이 직접적으로 거론한 드래곤플라이 게임즈(스페셜포스 개발사)는 하루하루마다 두려움에 떨고 있다.
[편집] 넥슨의 위험성
넥슨이 다른 게임을 평정한다면,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http://kr.battle.net/sc2/ko/forum/topic/823782371
[편집] 넥슨의 명칭
- 넥슨은 돈슨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건 넥슨이 광고할 때 표절하려는 사람들은 읽기 어렵게 하도록 돈 이라는 언어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인도 이해가 어려워, 넥슨의 마약은 최근 불황을 보이고 있다.
“잠깐만요, 우리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돈을 주겠다는 거요, 뺐겠다는거요?”
- —넥슨 마약사용자
- 라는 식으로 알아듣지 못한다.
- 렉슨 은 사람들이 온라인마약을 사용할 때 자주 효과정지 현상이 일어나 붙인 이름이다.
- 돈슨은 영어로 풀면 DO! NEXON 인데, 이건 온라인 마약을 권장하는 넥슨의 대표 표어 이다.
- 뷁슨은 넥슨이 가끔 파는 싸구려 마약의 질이 싸구려 치고 너무 떨어져서 붙인 이름이다. 이 마약을 넥슨은 아직도 팔고 있다.
- 참고로 넥센은 넥슨과 다른 회사다.
[편집] 별명
본명은 돈슨이나 별명은 여러가지다
넥슨, 머니슨, 돈뷁슨, 슨돈, 돈풍
[편집] 이름에 숨겨진 의미
- 넥슨 nexon은 사실 next restore and ㅗ의 줄임 말이다.
- 넥슨 nexon은 사실 DO+nexon이다 (donexon).
- 넥슨 nexon은 원례 wonxon이였다가 발음을 잘못해서 nexon이 된 것이다.
[편집] 넥슨이 제작/배포한 마약목록
넥슨은 다음과 같은 마약들을 만들었다.
- 미친경주 카트운전수
- 단풍잎 소설(위즈가 제작하고, 넥슨이 퍼블리셔 했으나, 위즈는 결국 먹히고 GG침)인기가 오래간다
- 미친 오락실(예전에 엄청난 인기를 구사했던 게임으로 지금은 초딩들의 막장판이다 허얽허얽)
- 비바람의 제국(가끔 비바람이 휘몰아친다. 이때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이건 넥슨 제작, 가장 처음으로 제작한 것이다.)
- 택티컬커맨더스(넥슨이 만든 게임. 충성도 높은 유저들을 다수 보유했으나,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한 번에 팽개쳐진 게임.)
- 펌프잇업(2002년 이후 안다미로가 사서 제작)(넥슨제작 현재 알려진 바로는 유일한 무접속 마약)
- 마비노기(왜놈한테 더 인기 있음)(DevilCat 제작]
- 9마리의 용들의 맞짱
- 무한슈팅 유전자개조 2D비행RPG(정상돼지 제작, 넥슨 배포)
- 엘(아마 에메랄드의 준말일 것임)도굴대 3인조(코그(Kog, Coke 아님)제작, 스낵,,이라 쓰고 싶은 충동 억누르고 넥슨이 배포)
- 동네축구이거 하는 놈은 찐따임 피파가 훨씬 남
- 슬랩샷 언더그라운드
- 필살의 내리치기 온라인(원래 수도꼭지사 게임이나 돈슨이 훔쳐와 온라인에 이식시켰다.)
- 온라인 문제집
- 빛의 몰락
- 루니아고서(러시아에서는 루니아 고서가 넥슨을 배포합니다! - 러시아식 유머)
- 크게 한탕(역시 넥슨은 배포할뿐!)
- 전쟁의 바위(이거 뭐 병신도 아니고)
- 젭라
- 미친난사 방울전사
- 미친 청소기 흡입기
- 신의 세계
- 미스터리지역 제4지역
- 쿵파
- 불법무기장착 대난투
- 스토리 제작자 ( 소맥에서 비싸게 주고 사와서 망침.대한게임국에서 망했는데 왜국에서 그럭저럭 가는 탓에 어쩌질 못해서 돈슨을 가장 탁웛하게 애먹이는 게임이다. 정작 소맥은 이거 판 돈으로 캡파만들어서 잘 논다.)
- 카바티나 스토리 (돈슨 아직도 욕망을 못 버렸다. 초딩플 스토리로 그만큼 뜯어먹었으면 됐지)
미친경주 공기운전수(카트운전수의 후속작이다. 날아다녔으나 2년만에 서비스 중지)- 미친 렉슨별
- 마비노기 영웅전{넥슨 아직도 욕망을 못버린다. 마비노기면 됐지}
- 썰매 노예 개
- 현질 앤 파이터(원래는 네오플이라는 회사것이었지만 넥슨이 뜯어먹었다.)
- 용의 둥지
- 서든어택(넷마블에서 훔쳐옴)
백괴게임(죄송)
[편집] 넥슨 소속의 단체
넥슨은 다음과 같은 단체를 자신 소속으로 두고 있다. 위젯과 엠플레이는 자회사 혹은 계열사이며 나머지는 그냥 사내 개발팀이다.
[편집] 넥슨과 관련된 단체
넥슨은 다음과 같은 단체들과 밀거래를 한다.
[편집] 특히 중요한 이스트소프트와의 관계
몇 년전 한 외국인 사용자가 대한게임국산 FPS 게임을 하고 싶어서 워록을 깔려고 시도했지만 설치 처음부분에서 멈춰버린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넥슨 관계자들이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워록의 클라이언트 압축파일이 알집의 쓰레기 압축포맷인 .alz로 압축되어 있다는 사실이 오류의 원인이었다. alz 압축포맷은 알집이 깔려 있지 않으면 풀 수 없기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악명이 높다.)
[편집] 넥슨의 라이벌
넥슨의 라이벌은 일본에 있는 돈나미라고 한다. 이둘의 차이는 넥슨은 표절로 돈을 벌고 돈나미는 소송으로 돈을 번다는 점이다.
[편집] 배니드스토리 폐쇄와 부활
돈슨이 그 유명한 메이플 코디프로그램 '배니드스토리' 알바를 협박해서 배니드스토리를 중지시켰다가 다시 부활시켰다. 자세한 건 http://www.maplesimulator.com 로 들어가면 된다 카더라. 링크지만 알 게 뭐야.
[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