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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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열어라는 사대문 내에 통금이 시작되었던 조선 시대에 시작되었지만, 일제 강점기에 민족 말살 정책으로 잠시 사라졌다가 대한게임국 정부에 의해 살아난 통금 홍보용 놀이이다.

[편집] 유래

조선 시대 어느 날, 동대문과 남대문 옆에 사는 두 아이가 있었다. 둘은 매일매일 청계천변에 모여서 놀던 친한 친구였다. 어느 날, 사대문 안과 통금에 대해 둘이 말하던 중 둘 중 한 명이 '어 이거 놀이로 만들면 재미있겠네' 하였다. 생각했던 놀이의 내용은 모두가 잘 알고 있으므로 생략한다.

둘 밖에 없는지라 문을 만들면 문을 통과할 사람이 없으므로 둘은 친구를 더 만들어서 신나게 놀았다.

[편집] 반론

  1. 왜 동대문과 남대문 밖에 없는거지? 이거 동대문과 남대문밖에 없었던 일제 강점기에 생긴 놀이 아닌가?
    서대문과 북대문을 넣으면 노래가 쓸데없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편집] 부활

일제 강점기에 민족 말살 정책으로 사라졌던 동대문 놀이는 대한게임국 정부에 의해 부활되었다. 이는 미군정에 의해 통금이 생긴 이후 대한게임국 정부가 생겼을 때, 정부는 통금을 없애지 않고 오히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통금이 옳은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 위해 통금을 홍보하는 놀이를 만들기로 했다. 어떤 놀이를 만들까 생각하던 차에, 한 공무원이 어떤 조선 역사서에 동대문 놀이를 발견하고는 이 놀이를 통금 홍보 놀이로 선정했다. 하지만 이 놀이를 단순한 그냥 놀이로 생각한 순수한 아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통금이 사라진 서울 올림픽 이후에도 이 놀이는 살아남았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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