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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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탁군(영어: Bronzong,왜말: ドータクン,한자: 董卓鍕)은 삼국지랄동탁이 개발한 437번째 포켓몬이다.

차례

[편집] 특징

동미러로 부터 진화하며, 개발자인 동탁을 닮아서인지 무게는 많이 나가며 대신 기동성은 아주 낮다. 가벼운 개체는 공중에 떠다닐 수 있으나 내부 구조가 지방으로 가득찬지라 에 약하며, 반면 특수 코팅된 개체는 에도 견디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서 부유특성을 가지지 못한다.

[편집] 동탁이 개발해낸 물건

동탁군의 모습이며, 동탁은 자신의 얼굴모양과 이름을 새겨서 자신이 만든 포켓몬임을 밝혔다고 전한다.

2000년 전, 듕귁 후한 말, 동탁(董卓)은 자신의 위엄을 알릴 무언가를 만들려고 고민하고 있었을 때, 그의 오른팔 격 책사인 이유(李儒理由)의 도움을 받아서 종 비슷한 것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동탁군의 시초라고 전해진다. 하지만, 동탁이 횡포를 부려서 이를 보다 못한 여포에게 사망했고, 여포가 동탁의 재산등을 압수해가면서 동탁군을 땅 속에 묻어버려 2000년 가량 잊혀질까말까 하다가, 현대에 이르러서 듕귁의 어느 역사학자가 발굴작업을 하던 도중 발견하였다고 한다.

[편집] 잊혀졌던 사용 계획

동탁이 이유와 함께 동탁군을 만들면서 어떻게 쓸까 구상을 했는데, 애초에 동탁이 놀기를 좋아하는 성격이였기 때문에 동탁과 이유는 특수한 능력을 갖게 해달라며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빌었는데, 그들이 믿는 이 내린 능력 중 하나는 바로 날씨를 조작하는 능력이였다. 날이 가물때는 비가 오고, 홍수가 내릴때 하늘을 개게 하여 동탁이 지배하는 영토는 동탁군 덕분에 풍요를 누릴 수가 있었다. 또한 동탁의 개인 별장격인 미오성을 수호하는 용도로도 쓰였다. 그리고 전투용으로 쓰일 계획도 있었는데, 이미 여포의 무예가 상상을 초월한지라 전투용으로는 필요가 없었다 카더라.

[편집] 현대의 동탁군

현대의 동탁군은 동탁이 세웠던 계획과는 다른 일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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