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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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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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는 엉덩국의 출입국 정책과 백괴사전 등의 사용자 정책을 설명해주는 가장 좋은 문구이다.
차례 |
[편집] 엉덩국
엉덩국에 입국을 할 때에는 奀만 달려 있으면 어떠한 생명체라도 들어갈 수 있으며, 신분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어느 것도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다. 출국을 시도하면 엉덩국의 다른 사람에게서 삐 공격을 받고 기절하게 되며, 엉덩국의 사람으로 철저히 세뇌 당하게 된다.
다만 미트스핀을 하며 출국심사대를 지나가면 성공적으로 출국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정말로 그런지 아닌지는 알 게 뭐야
[편집] 백괴사전
백괴사전에 가입을 할 때에는 가장 기본적인 정보만 입력하고도 가입할 수 있지만, 마음대로 탈퇴할 수 없다. 즉, 가입할 때는 마음대로지만 탈퇴할 때는 아니다. 사실 백괴사전에서 탈퇴를 못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 그냥 가입한 사실 자체를 무시해 버리면 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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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편집] 기타
[편집] 개인 정보
각종 보험을 들거나 웹 사이트에 가입할 때에는 조심해야 하는데, 각종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도 탈퇴나 해약을 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사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스팸, 광고, 규정 등을 맞고 힘이 빠지게 되어 기절해 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편집] 맹꽁이 서당
맹꽁이 서당 2권에는 조선시대에도 게이바가 있었다는 사실이 수록되어 있다. 이 게이바의 수작은 다름아닌 임꺽정이라 카더라.
[편집] 머리 속의 기억
스포일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머리에 하나의 정보가 들어오면 웬만해서는 잊는 것이 안된다. 예를 들어보자.
이 곳에 코끼리는 없다.
여기서 이미 코끼리가 언급되었기 때문에 머리 속에 코끼리라는 단어는 기억하고 있을 것이며 잊으려 해도 너는 이미 늦어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거북이가 토끼와의 달리기 시합에서 이겼다.’와 같이 줄거리를 미리 알게 되면 내용을 볼 때 흥미를 잃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 여기서도 이미 아까 그 문장을 기억한 상태라 잊기에는 어렵다.
[편집]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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