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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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수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왼쪽의 식을 증명하려는데 여백이 부족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여백을 모아 식을 증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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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호는 모든 것을 같게 만드는 궁극의 기호로 수학선생님들은 특별히 '이꼬르'라고 부르기도 한다.
[편집] 탄생 배경
1321년 서유럽에서 떡을 팔면서 연명해 가는 러시아 출신 수학자 '림스키코를싸매고'라는 수학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그는 너무나도 떡을 팔기가 귀찮은 나머지 아 나도 돈많은 로드리게스디아즈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생각에 잠겼다.
하지만 신분의 벽이 넘사벽에다가 카스트 제도의 가장 아래에도 끼지못한 그에게 그런 생각은 개꿈이었고
그는 그러한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수학적인 시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내 재산=∞
안타깝게도 무한대는 수가 아니여서 수학자들한테 '너는 수학자도 아니야'라는 소리나 듣고 30cm자로 자살을 하고 말았다.
[편집] 쓰임새
주로 내가 원하는 것에 붙여 주기만 하면 된다.
또는 일반적 사실을 나타낼때도 쓰인다.
[편집] 기타
별매품으로 ㅅ을 단 '부등호'와 점 수술을 받은 '≒' 그리고 삼각관계인 '≠'가 있다.
등1신 호1구의 약자라는 주장도 있다.
빌어먹을 수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