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메트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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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메트로돈은 공룡과 비슷하게 생겼다. 하지만 디메트로돈은 공룡이 아니라 사실은 포유류같은 파충류(?)라고 한다. 이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디메트로돈한테 낚시를 당했다 카더라.


Dimetrodon.jpg

[편집] 디메트로돈의 생김새

디메트로돈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어 이것으로 초식동물을 잡아먹었다. 최초로 지구상에 자신만한 먹이를 처묵했다는 사냥꾼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실질적으로 활동하지 못한다. 송곳니등 이빨은 분화된 이빨을 보이는데 이것은 포유류의 조샹뻘이 아닌 디메트로돈이 포유류의 틀니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디메트로돈은 자신 친척인 에다포사우루스까지 사냥하는 나쁜 녀석이라 카더라 또 기다란 돛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스피노사우루스에게 시비가 붙여 싸움을 하였으나 디메트로돈이 지고 말았다 왜냐하면 스피노사우루스의 키는 크고 디메트로돈의 키는 작았기 때문이다. 또, 척 노리스가 자신들을 째려본 공룡들을 대학살할 때 디메트로돈은 완전히 숨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멸종하고 말았는데 이유는 너무 큰 돛이 눈에 띄기 때문이었다.

[편집] 다큐멘터리

디메트로돈은 고물과 함께 걸어댕기기(Walking with Monster) 다큐멘터리에 제제를 받아 등장하였는데 이후로는 종적을 감추었다. 왜냐하면 달리는 씬에서 척추골절을 당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달리는 씬, 디메트로돈은 이씬으로 인해 척추골절을 당했으며 그이후로는 다큐에 나오지 않았다.

[편집] 두가지의 인생

두가지는 폐름기 후기 대한게임국이 존재하는 한반도라고 칭해지는 땅에서 태어났다. 두가지는 재벌2세였으며 이름이 두가지인 이유는 바로 입이 두 가지였기 때문이다. 머리가 좋았던 두가지는 열심히 공부해서 마침내 과학자가 되어 자신의 종족에 관해 연구하던중 두가지는 "디메트로돈의 입은 두가지다."라는 가설을 주장하게 된다. 이 가설은 실제였으며 세계에서 화제거리고 디메트로돈은 더욱 유명해지게 된다. 그러나 그것도 얼마 안가서 10년 뒤에 이바라는 학자가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게 된다. 그렇다. 디메트로돈의 입이 두가지가 아니라 이빨의 형태가 두가지였다는 것이다 두가지는 자신이 유명해지기 위해 일명 구라를 친 것이다. 이것으로 두가지는 몰락하였고 세계의 비난을 받았다. 그는 잠적하고 있다가 디메트로돈은 사실 공룡이다.라는 가설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구라로 인해 그의 가설은 또 무시당하게 된다. 하지만 몇몇 과학자가 동원하여 디메트로돈을 조사한 결과 공룡이 확실하다며 그는 또 유명세를 탔다. 허나 결국 아예깁스한쿠스라는 학자가 밝혀낸 결과 디메트로돈은 공룡이 아니라 포유류같은 파충류(?)에 속한다고 한다. 이로 인해 두가지는 무시를 당하게 되고 정신적 충격을 받은 두가지는 과학계에서 은퇴하였다. 그의 재산도 바닥이나 외롭게 여생을 보내다가 고르고놉스한테 암살을 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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