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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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을은 지구의 극동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대한게임국과의 거리는 3.141592AU이며 주민은 3명이다. 마을의 제1회관에서 동쪽으로 10걸음만 이동하면 8이라는 멋진 절벽이 나온다. 절벽의 아래에는 평행 지구가 8개 정도 있고 각각의 지구에는 땅끝마을이 하나씩 있다.
[편집] 역사
1919년 2월 늬힐 샐러맨더가 전지전능한 심시티로 듕귁의 동쪽 부분을 깎아내다 실수로 동쪽 부분을 완전히 날려 버려 8이라는 절벽을 만들었는데 경치가 참 좋다고 생각하여 주변을 땅끝이라 불렀다. 1920년 3월 인도의 딸러($) 멘디가 지구를 탐험하던 중 어느 극동의 한적한 절벽에서 자살을 준비하던 아름다운 여인 오륀지양과 결혼하면서 그의 자손들이 땅끝마을을 만들었다.
[편집] 특산품
땅끝마을은 가장 인기있는 마약 중 하나인 케라틴의 생산지로 유명한 곳으로 전통 방식으로 천연 고농축 케라틴을 제조하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얼마 전 저질 듕귁산 케라틴으로 인해 심각하게 타격을 입고 현재 사업을 접었다. 지금까지 비축된 케라틴의 양은 10g으로 주민들이 다시 제조하지 않는다면 50년후 고갈될 것으로 전망된다.
[편집] 주민
땅끝마을의 주민은 모두 3명으로 전부 자신이 딸러($) 멘디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아래는 주민들의 개인 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