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바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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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다(EarthSea)는 미국의 여류작가인 어슐러 크롤러 르 귄이란 할머니가 마구 써낸 작품중에 하나로, 어떤 이들은 재미없는 반지의 제왕, 나니아 깽판기와 더불어 3대 양산깽판판타지소설로 부르고 있다. 대한게임국에서는 어스시 이야기로 부르기도 한다.

[편집] 세계관

땅바다는 말 그대로 땅이 바다보다 작은 세계로써, 이 공간에는 여러 가지 왕국과 용들이 날아다닌다. 이 세계에는 마법사가 있는데, 이 마법사들의 마법은 신기하다. 해리포터를 보면 엄청 유식해 보이는 "입닥쳐 말포이!"가 마법이듯이, 여기에서는 진짜 이름이란 괴상한 것을 마구 나불거리면 그게 마법이 되는 세상이다. 예를들어 "워터야 약 10m정도 상으로 갔다가, 우로 20m내려와서 스탑, 그런다음에 하로 5m 어 그런다음에 저 밤손님에게로 직진!"이런 식의 마법을 펼쳐준다. 인터넷처럼 진짜 이름을 나불거렸다간 철퇴맞는 세상인지라 사람들은 진짜 이름을 숨기고 익명으로 행동한다. 용들은 이런 진짜 이름을 몇 가지 알고 있어서 마법을 부릴줄 알지만, 인간앞에 가면 칼빵을 맞기 때문에 숨어서 지낸다.

[편집] 작품

땅바다 이야기는 작가가 무심한듯 시크해서 작품이 별로 없다.

  1. 어스시의 떠벌이 - 스페로우 호크라는 인간이 떠벌이가 되고 싶어서 돌아다니는데, 누군가 그를 방해한다. 거의거의 떠벌이가 되고, 방해하는 사람에게서 계속 떨어질려고 하나 계속 방해를 받는다. 결국 스페로우는 지쳐서 그 방해꾼의 진짜 이름을 불러 그를 없애버리는 이야기다.
  2. 아투인의 무덤탐험 - 스페로우 호크는 인디애나 존스가 되어 이쁜 여자를 강탈하고, 무덤에서 탈출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3. 머나먼 종착지 - 한 왕자가 나타나서 나랑 모험을 떠나지 않겠는가? 하면서 스페로우를 끌고간다. 결국 모험은 성공하였지만, 스페로우는 목소리가 거의 안나오는 질병에 걸리게 된다.
  4. 왜왔누 - 목소리가 안나오는 스페로우는 삽질을 하게 되고, 나중에 그가 강탈한 이쁜 여자와 결혼하게 된다(들리는 말로는 스페로우가 키잡했다는 소리가 있다.)

[편집] 애니화

땅바다는 저 먼 왜국의 잡으리 스튜디오에서 이 소설을 오덕화 할려고 찾아왔지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어떻게 망쳐졌는지 뻔히 본 크롤러 할매는 거절비슷하게 했지만, 결국 지브리에선 "스페로우 전기"라는 괴악한 제목으로 오덕화 애니를 내놨으며 당근 실패하게 되었다. 그걸 본 할매는 매우 실망했고, 잡으리 스튜디오를 욕했다는 썰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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