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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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지쳤어요 땡볕 땡볕”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민
땡볕 정책은 대한게임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땡볕을 퍼뜨리는 정책으로, 북한 국민들로 하여금 땡볕과 조선어를 섞어 쓰게끔 만들어서 머릿속을 온통 BL과 야동을 섞어서 본 후의 느낌과 비슷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을 말한다.
[편집] 개요
1998년 당시 슨상님이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에 취임한 뒤, 북한과의 어떤 백괴스러운 관계를 만들기 위해 자신이 쌀을 원료로 한 땡볕을 북한 전역에 퍼뜨려서 그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땡볕핵을 생산시키려는 음모를 품고 펼친 정책이다. 그리하여 북한의 모든 학교에는 쌀핵물리학을 필수로 가르치게 됐으며, 가뜩이나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공부까지 해야 돼서 북한 국민들이 환장할 지경에 이르게 된다.
[편집] 결과
처음에는 부칸 공국의 인민들이 얌전히 배웠으나, 초급 단계를 넘어서 백괴 단계에 이르게 되자 인민들의 머리가 폭발하게 된다. 그 결과 뽀글이 랜드의 주민의
이 사망하게 되고, 살아남은 주민들은 대부분 뽀글교에 세뇌되어 대한게임국을 공격하려는 좀비들로 변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뽀글이 랜드의 영웅 김뽀글은 땡볕으로부터 부칸 공국을 해방시키려 노력했고, 김대충이 부칸 공국에 보내 준 땡볕 교본들을 모아서 불꽃놀이를 벌였다 카더라. 들리는 말에 따르면 땡볕 교본을 가지고 중고 콤퓨터를 왕창 사서 후로게이머를 대량으로 양산해 대한게임국 사이트에 접속했다고도 카더라.
[편집] 핵 실험
사실 이때 북한 주민들의 머리가 일제히 폭발하는 것을 보고 김정일은 핵폭탄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 때문에 현재 요덕 수용소는 정치범 수용소에서 핵물리 실험장으로 교체되었다. 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수용소 수감자들은 매일 20시간씩 땡볕 공부를 머리가 터질 때까지 한다 카더라. 이로 인해 북한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인력을 이용한 핵분열 반응에 성공한 나라가 되었고, 슨상님은 그 형제인 김뽀글과 공동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카더라. 듕귁은 이것을 보고 듕귁인들에게 땡볕을 가르쳐 가짜 핵폭탄을 만들려 하고, 왜국도 이것을 보고 후쿠시마 지방에서부터 땡볕 시간을 교과 교육 과정에 포함했다가 사고를 치고 말았다 카더라. 땡볕을 공용어로 쓰는 월남의 경우에는 어린이 이후 굳이 머리를 써서 땡볕을 배울 필요가 없기 때문에 머리가 폭발하지 않으므로 핵폭탄을 만들 수 없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