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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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브 네이션스는 대한게임국의 극소수종교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마이크로소프트가 "졸라게 큰 휴지 갱지"라는 펄프 제조 회사에 맡긴 이상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이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 사람은 거진 없는것으로 파악되나, 몇몇 소수의 인간들은 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 이 게임을 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강력한 포쓰로 인해서, 대한게임국 헌법에 위배되도, 사형이나 유배를 당하지 않는다. 사실은 마소의 포쓰도 있지만, 여타 다른 게임과 점유율이 거의 없다는것이 이 게임의 장점이다. 현재 대한게임국에서 라이즈를 할 때, 한국어판으로 하는 사람은 모두 "이런 XX놈"이런 취급을 받는다. 현재 이 종교는 성서가 2개 나왔는데, 대부분 성경 2개짜리를 쓰고 있다.

차례

[편집] 라이즈 오브 네이션스에 대하여

게임진행화면

이 종교는 쉽게 말하여 턴없는 문명+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라고 보면 된다. 진영이 무지하게 많다. 무지하게 많으나, 거의 특성화가 없기때문에(한국에 고대 그리스 군인이 나온다.) 요즘 사람들은 이상한 짓거리(딴 게임 유닛을 추가한다든지)를 하면서 즐겁게 놀고 있다.또, 그림판이라는 엄청난 그래픽도구로 만들어져, 화질이 정말 멋있으며, 대충 줄거리는 이렇다. "인류 역사를 당신손에" 이런 줄거리때문에, 에이취 오브 옴파이어라는 종교를 믿던 오덕들은 라이즈에 좀더 쉽게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게임에는 우리 대한게임국에 대한 묘사가 약간 있기 때문에, 울 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을 해서, 옆나라 쩍발이를 다굴시키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현재 이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꽤나 많이 떨어져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측에서는 이 게임을 없애버릴 빌미를 찾고 있다고 한다.

[편집]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의 시대별 발전

  1. 고대시대 - 원숭이들이 이상한짓하고 노는 시기이다.
  2. 고전시대 - 원숭이들이 갑자기 인간으로 확 진화하였다.
  3. 중세시대 - 인간들이 마구 칼질하는 시대이다.
  4. 화약시대 - 칼이 갑자기 화약으로 바뀌어서, 총쏘고 지랄하는 시대이다.
  5. 계몽시대 - 별로 필요 없는 시대이다.
  6. 산업시대 - 탱크가 나오는 시대. 탱크가 사람을 못 깔아 뭉개니까 재미가 없다.
  7. 현대시대 - 드디어 핵미사일이 나오는 시대이다. 라이즈 핵은 한 20번 쏘면, 아마겟돈 카운터가 다 되어서 비기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인간은 자기가 불리하니까 핵미사일 20방 다쏴서, 비긴적이 있다고 한다.
  8. 정보화시대 - 개 물량을 뽑을 수 있는 시대. 인공지능을 개발하면 유닛들이 누르자마자 떼거지로 나온다. 아무래도 유닛들이 로봇인가 보다...

[편집] 라이즈 오브 네이션스의 전략

라이즈 오브 네이션스는 하는 사람이 없어서 전략이 별로 없다. 다음은 전략에 대한 간략한 소개이다.

  1. 시민병 러시 - 제일 하기 쉬운 러시이다. 제일 값싸고, 제일 안전한 러시이다. 강추하는 러시중 하나
  2. 무장상인&캐러반 러시 - 진영중 하나인 네덜란드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것이다. 네덜란드를 하는 플레이어는 무조건 이 러시를 한다.
  3. 지도자 러시 - 지도자는 졸라 파워가 쎄기 때문에, 도시 하나를 우걱우걱해 먹을 수 있다(확장팩 전용)
  4. 코만도 러시 - 코만도를 개때로 뽑아서 저격과, 도시를 부슬수 있다. 제일 현명한 러시 방법이다.

[편집] 라이즈 오브 네이션스의 진영(국가)

  1. 몽골 : 걍 말타고 싸우는 진영이다.
  2. 그리스 : 백괴스러운 진영이다. 이 진영에서 제일 좋은 유닛은 바로 책던지는 교수이다. 이 교수는 스플래시 대미지를 준다고 한다.
  3. 마야 : 외계인을 소환할 수 있는 이상한 진영이다.
  4. 누비아 : 이 진영은 옷을 누더기로 입고 나와서 누비아라고 한다.
  5. 왜국 : 한국 플레이어가 무조건 밟고 지나가아 하는 진영.
  6. 독일 : 히틀러가 없어서 유감인 진영이다.
  7. 아즈텍 : 이 진영은 흑요석 투척기를 잘 써야 한다고 한다.
  8. 반투 : 듣보잡 진영으로써, 인간수로 밀고 나간다.
  9. 듕귁 : 인해전술로 가기 제일 좋은 진영이다. 인해전술 아니면 할게 없는 진영
  10. 러시아 : 자국의 추운 기운으로 적들을 얼려죽이는 진영. 그런데 사하라에서도 얼려죽인다. 졸라 무서운 진영이다.
  11. 잉카 : 이 진영도 외계인을 소환할 수 있다.
  12. 이집트 : 초반에 반짝하다가, 나중에 얻어터지는 진영이다.
  13. 터키 : 터키석으로 적을 매수하는 스파이가 있는 진영이다.
  14. 노마 : 장창병이 제일 약한 로마이다.. 시저 비슷한 놈이 없으면 좆되는 진영이기도 하다.
  15. 대한게임국 : 대한게임국 플레이어가 제일 많이 하는 진영이다. 이 진영을 하면, 무조건 쪽발이를 때려잡아야 한다.
  16. 스페인 : 춤으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미친 놈이 있는 진영이다.
  17. 영국 : 폭격기가 꽤 좋은 진영.. 하지만 별로 좋은것도 없는 진영이다. 프랑스와 매우 사이가 안좋은 진영이다.
  18. 프랑스 : 뭐 알아서 생각하면 좋은 진영.. 영국과 사이가 매우 안좋다.
  19. 쌀나라 : 초반에는 매우 개같은 진영인데, 하다보면 개 사기로 변한다.
  20. 이로쿼이 : 듣보잡 종족이다. 신경 끄자
  21. 라코타 : 여기도 듣보잡이다. 걍 신경끄고 잠이나 자자...는 얘기는 이 겜을 안해보고 하는 개드립이고, 이 놈들은 농장을 안짓는다! 식량은 다른 진영을 삥뜯어 얻는다! 그리고 국경 구분 없이 건물을 지어대며, 다른 놈들은 지나다닐 수 없는 숲 지형을 지다닌다! 꽤나 백괴스러운 진영이다.
  22. 인도 : 코끼리를 이상하게 조련시켜서, 적군도 못 밟게 만들었다.
  23. 페르시아 : "나는 관대하다"를 입에 살고 다는 집단이다. 이모탈들이 쌍칼들고 싸우지 않아서 아쉽다.
  24. 네덜란드 : 위에서 말한 무장 캐러반&상인러시로 현재 승승장구중인 진영이다.
  25. 쿠바 : 게릴라 전술에 뛰어나서 전쟁에 매우 유리한 진영. 하지만 그것밖에 할줄 모르기 때문에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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