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다이트 운동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잠깐만! 혹시 리다이렉트 운동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쉬는시간에 함께 러다이트 운동을 하는 노동자들

러시아에서는 기계가 노동자를 때립니다!

러시아인, 러다이트 운동 중
New Bouncywikilogo 60px.gif
위뷁에서 찾는다! 운지!
러다이트 운동

러다이트 운동영국에서 창안된 체조의 일종이다.

차례

[편집] 발생 배경

영국의 산업혁명 시기 당시, 영국인들은 누구스모그를 많이 만들어 산성비를 많이 내리게 하는 데에 국가적인 관심을 두었다. 아니, 영국 신사만 빼고 영국인들 전부 다 그랬다. 그래서 영국의 노동자들은 '공장'이라는 곳에 나가 열심히 검은 연기를 뿜어내며 스모그, 산성비를 많이 만들었다. 고된 노동이 이어지던 어느 날 영국의 공장에는 최신설비의 기계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이 기계는 노동자들이 많이 움직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스모그를 뿜어내어 주는 고마운 장치였다. 이 기계 때문에 일을 별로 안해도 스모그를 생산할 수 있게 된 영국인들은 점점 만성 운동부족과 비만에 시달리면서 전국민 영국 신사화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영국의 한 농장에서 일하던 어빈 러다이트(Ervin Luddite, 1813~2003)는 이런 상황을 어엿비 녀겨 '공장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체조'를 모티프로 하여 일종의 운동과 동작을 만들었고, 이때 창안한 운동이 바로 러다이트 운동이다.

기본준비자세는 러다이트 운동 창설 100주년 기념 동상에 잘 재현되어 있다.

러다이트 운동은 주로 망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떡을 치는 듯한 동작이나 기계나 쇳덩이를 망치로 때려 일정한 리듬을 만들어내는 흥겨운 운동이 주를 이루었으며, 노동자들은 이 체조를 아주 좋아해서 곧 영국 전역으로 퍼졌다카더라. 유럽에서도 여러 사람들이 러다이트 운동을 즐겼고, 중동 국가에서는 지하드의 형태로도 보여진 바가 있다. 현대에도 네오-러다이트라는 러다이트 운동을 계승하는 자들이 꾸준히 러다이트 운동을 발전시키는 중이다.

물론 영국 신사들은 동족이 줄어드는 것을 용납하기 힘들었기에 러다이트 운동을 싫어했다. 때문에 러다이트 운동을 하는 노동자들을 아무 이유도 없이 탄압했다.


[편집] 동작

러다이트 운동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기본으로 염두하여 제작되었다. 때문에 어려운 동작은 하나도 없다. 기본적인 자세는 오함마(큰 망치)를 양손으로 들고 약간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살짝 숙인 자세로 서는 것이다. 제 3자세를 제외하고는 딱히 작은 망치가 쓰일 곳은 없으니까 안심해도 된다. 그러나 처음부터 제3자세로 수련하고 싶다면, 큰 망치 대신 작은 망치를 잡는다. 잡는 법은 3자세에서 설명하겠다. 처음 러다이트는 3가지의 동작을 만들었는데, 그 3가지의 동작은 다음과 같다.



[편집] 제 1자세

Ludd1.gif

제 1자세 - 내려치기라고도 불리는 이 자세는 행 앤 하이 그립(Hang'n High Grip)으로 잡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망치로 있는 힘껏 기계를 내려치면 된다. 단순하지만 운동효과는 뛰어나며, 설문 조사 결과 '가장 따라하기 쉽고 재미있는 동작' 1위로 뽑혔다. 러다이트 운동의 기본 동작이라 할 수 있는 것으로, 반드시 숙지하길 바란다. 참고로, 망치가 에 닿으면 1회로 쳐주지 않는다.


[편집] 제 2자세 및 응용동작

Ludd2.gif
Ludd4.gif

제 2자세 - 이 자세는 일단 자세를 다운 그립(Down Grip)으로 바꾸어야 한다. 다운 그립을 어떻게 하는지는 그림을 참고 바란다. 그리고 그 자세에서 허리를 비틀며 있는 힘껏, 기계를 쳐서 올리면 된다. 쳐 올리는 자세에서 바로 행 앤 하이 그립으로 전환 가능하며, 그대로 제 1자세로 변경할 수 있다. 응용 동작도 함께 첨부하니, 따라해 보기 바란다.


[편집] 제 3자세

Ludd3.gif

제 3자세 - 쌍수 망치법이라고 하는 자세로, 약간 난이도가 있다. 이 기술은 중세 유럽의 레이피어 검술을 응용한 것으로 양손에 망치를 든다. 손목에 무리가 없는 단단하고 가벼운 망치여야 하며 한 손에 쥘 수 있을 정도로 작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장도리는 있어도 상관 없다. 먼저 머리 위로 든 왼손 망치로 내려친 다음 자연스럽게 뒤로 가는 오른손에 든 망치를 그대로 허리만 돌려 휘둘러 친다. 이는 휘둘러치기 후 다시 왼손 망치를 머리위로 올림으로써 연속 동작으로 수행 가능하며, 연속 동작을 하려면 오랜 수련이 필수로 따라온다는 것도 잊지 말자.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