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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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리눅스 업체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동화에 대해서는 빨간 모자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리눅스 업체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리눅스 배포판에 대해서는 레드햇 리눅스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함께 까봐요 레드햇!”

우분투

레드햇(영어: Red Hat)은 피자헉!에서 운영하는 리눅스 배포업체다.

레드햇 로고

차례

[편집] 피자집

레드햇 회사 1층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피자헉!이 있는데, 이 지점은 본점으로 주로 사내 식당에 재료를 제공하지만 레드햇 사에서 회식을 하러 오기도 한다. 가끔 사람들이 상호 때문에 혼동하는데, 레드햇은 피자헉의 피자집이지 빨간모자 피자집도 아니고 레드캡 여행사도 아니다. 레드햇은 자신의 블로그에 이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이것을 만든 사람은 여행사가 아니라는 이야기만 들었는데도 피자 가게가 아니라는 착각을 하여 포토툰 아래에 피자집도, 여행사도 아니라는 말을 덧붙여 피자 판매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켰고 결국 이 포토툰을 올린 사람은 잘렸다. 그래도 사과랑 대충 비슷하다 싶으면 고소미를 쑤셔넣을 준비만 하는 애플보다는 구골배 낫다.

[편집] 오픈 소스

레드햇은 오픈 소스를 지원한다고 떠벌리고 다니지만 사실은 제품을 구매할 때 배달하는 피자의 핫 소스, 머스타드 소스 포장이 가위로 약간 잘린 채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레드햇의 피자 소스는 절대로 선택사항이 못 된다. 가끔은 피클도 뚜껑을 닫지 않고 배달되기 때문에 막상 도착하고 나면 국물이 모두 새고 심지어 피클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길을 가다가 바닥에, 혹은 피자 배달을 가는 오토바이에서 쏟아진 피클이 있으면 '레드햇 것이겠거니'라고 생각하라.

[편집] 홍보 전략

처음에는 피자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엔터프라이즈의 형태가 아닌 레드햇 리눅스의 형태로 배포하였다. 그리고 A/S를 올 때마다 피자보다 약간 더 비싼 돈을 받고 피자 한 판 혹은 샐러드를 주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들 위주로 급속히 확산되었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그들의 피자가 질리게 되었고 결국 날이 갈 수록 판매량은 줄어들었다. 이를 본 레드햇 CEO가 레드햇을 아예 유료로 바꾼 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를 하나 사면 라지사이즈 피자 한 판을 사은품으로 드립니다라는 광고 카피를 내걸었고, 실제로 서버를 하나 살 때마다 라지사이즈 피자 쿠폰을 한 장씩 제공했다. 이 덕에 레드햇은 리눅스 서버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많은 사람을 피자헉이라는 마약에 빠뜨리는 데도 기여했다. 덕분에 레드햇은 서버를 구축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유명해졌으며, 현재도 이들 중 일부가 우분투로 가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되었다. 덕분에 현재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은 레드햇이 장악하고 있다.

[편집] 분열

레드햇은 2003년부터 페도라cementOS라는 아류작으로 분리되었는데, cementOS는 소스를 그대로 가져다가 자기들끼리 놀고 있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고소미를 먹이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라며 협박하고 있다. 반면 페도라와의 친화력은 엄청난데, 사실 이 뒤에는 페도라라는 실험실을 구축해 안정적이고 좋은 것만 자신들의 것으로 적용시키려는 속셈이 숨어있다. 기존에 레드햇 리눅스를 썼지만 사실은 돈이 없어서 혼자 DIY질 하고 있던 사람은 cementOS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그들은 사용 도중에 느껴지는 그 딱딱함에 경악한다.

[편집] 현황

요즘에는 일반 데스크톱 리눅스쪽에 관심을 가지고, 페도라 프로젝트란 사이비 프로젝트를 지원, 데스크톱 리눅스 시장을 먹으려고 했다. 그러나 라지사이즈 피자 쿠폰과 교환한 피자의 크기가 실제 라지사이즈 피자보다 작고 재료도 적게 들어감(역시 사내 식당으로 빼돌렸다 카더라.)이 밝혀지며 사람들이 레드햇에 등을 돌려 현재는 우분투가 거의 다 장악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사람들이 리눅스라고 하면 레드햇이 아닌 우분투를 떠올리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궁지에 몰린 레드햇은 페도라 프로젝트를 이용해 기껏 그들이 뭔가를 고쳐놓으면 지원한다는 핑계로 가져가버린 다음 자신들의 서버에 얹어서 팔아먹는 식으로 실컷 부려먹고 있다.

[편집] 클라우드

레드햇은 피자집과 엔터프라이즈 서버로는 성이 안 찼는지 클라우드가 대세라는 소문을 듣고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했다. 레드햇은 클라우드를 통해 번 돈의 전액을 쿠폰으로 교환하는 라지사이즈 피자의 양과 질을 개선하는데 투자한다고 밝혔다.

[편집] RHCE

레드햇은 피자 사업으로도 열어놓을 만한 양념을 살 돈?이 모자라자 자격증을 하나 만들었는데, 그 자격증이 바로 RHCE다. RHCE의 응시료는 80만원이며 그것도 모자라 레드햇 공식 특강을 들어야 해서 총 합치면 140만원 정도가 깨진다 카더라. 29만원보다 비싸다. 게다가 유효 기간이라는 것이 있어서 만료되기 전에 다시 시험을 봐야 한다. 즉 처음에는 140만원, 그 다음부터는 80만원의 뇌물을 꼬박꼬박 레드햇에 바친다. 게다가 상위 n%만 살리고 나머지는 다 떨어뜨리는 잔혹함도 발휘하여 사람들에게 내고 자신들의 강의를 들은 후 다시 시험을 치루도록 유도한다. 이렇다 보니 레드햇이 RHCE 시험으로 받아들인 수익 역시 전체 수익에서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한다.[출처 필요] 하지만 웬만한 리눅스 서버는 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나 그와 비슷한 centOS 것이라 이 자격증은 꽤 쓸만하다. 이 시험에서 주로 확인하는 것은 서버를 이용한 안전하고 정확한 피자 서빙과 배달 능력이며, 시험에서는 배달에 실패할 시 얼마나 유연하게 대처하는지 확인한다. 삐– 그럼 이건 피자 배달 시험이잖아!

[편집] 귀차니즘

아시아눅스 덕에 귀차니즘 기업으로 알려진 한글과컴퓨터라는 곳이 있는데, 사실 레드햇도 이곳 못지 않다. 레드햇은 각종 패키지의 버전을 바꾸기 귀찮아서 리누스 토르발즈에 맞서 페도라의 버전을 2.6.4대로 계속 진행할 것이니 알아서 하라고 했고, 이 말을 듣고 빡친 리누스 토르발즈는 그놈 3.0은 그냥 쓰면서 커널 버전은 왜 마음대로 가냐고 비꼬았다.[1] 이와 같은 사례는 그 전에도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gcc 때문에 GNU와 맞짱을 뜬 것이다. 레드햇이 컴파일 프로그램의 버전을 바꾸기 귀찮아서 GNU에서 시킨 대로 gcc 버전을 3.0으로 올리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2.96으로 찌질하게 가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GNU측도 역시 빡쳐서 GCC 2.97과 GCC 2.98은 자기들 것이 아니라 임의로 뜯어고친 버전이라고 잘라 말해버리기에 이르렀다.[2] 이에 레드햇은 변명을 늘어놓았다.[3] 저런 것 쓸 시간에 차라리 버전명 열심히 바꿔놓겠다.

[편집] 빨간 모자의 진실

레드햇은 회사의 역사와 경영 정신 그리고 자신의 현 주소, 그러니까 회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큐멘터리 영화화했다. 그것이 빨간 모자의 진실이다. 백괴스럽게도, 겉으로는 다큐멘터리 소설이라고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호감을 사서 후에 자신의 회사에 들어오고 싶도록 만들기 위해 3D 애니메이션 형태로 나왔다. 피자헛에서 피자를 판 시키면 공짜로 이 영화의 티켓을 주었기 때문에 망하지는 않았고 덕분에 2탄도 등장했다.

[편집] 오해

레드햇은 절대로 빨갱이가 아니다! 다...단지 모자가 빨간색일 뿐이라고!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1. https://plus.google.com/106327083461132854143/posts/SbnL3KaVRtM , 결국 페도라가 리눅스 커널 버전을 3.1로 가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2. http://gcc.gnu.org/gcc-2.96.html
  3. http://www.redhat.com/advice/speaks_gc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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