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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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리눅스 배포판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피자를 만드는 리눅스 업체에 대해서는 레드햇 문서를 참고하란 말이다.

레드햇 리눅스레드햇에서 만든, 한때 흥했으나 지금은 쓰는 사람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피자맛 리눅스 배포판이다.

차례

[편집] 과거

레드햇 리눅스는 레드햇이라는 회사가 생기기 전에 만들어졌으며 이를 기반으로 레드햇이라는 회사가 태어나게 되었다. 당시 레드햇 리눅스는 레드햇을 통해 무료로 나누어주었기 때문에 A/S를 받고 싶으면 얼마든지 마음껏 받을 수 있었으며, 서비스를 받기 싫으면 네 마음대로 다운로드했으니 네 마음대로 뜯어고치라는 DIY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래서 리눅스를 어느 정도 다룰 줄 아는 사람은 레드햇 리눅스를 가져다가 서비스를 받지 않고 알아서 잘 뜯어고쳐서 사용했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피자가 먹고 싶든 그렇지 않든 레드햇의 서비스를 받고 피자를 먹어야 했다. 그래서 레드햇 리눅스는 피자 리눅스라는 이름으로 흥했고 덩달아 레드햇이라는 회사도 리눅스 세계에서 유명해지게 되었다.

[편집] 버림받음

이 부분의 본문은 레드햇#홍보 전략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레드햇은 처음에 레드햇 리눅스를 공짜로 뿌리고 대신 A/S시마다 피자를 끼워팔기하는 식으로 돈을 벌었다. 그러나 제아무리 피자를 좋아하는 사람이어도 레드햇의 피자를 먹는데 한계가 있었고, 결국 피자가 질리면서 레드햇 리눅스는 버림받게 되었다. 이에 레드햇은 A/S 가격에 피자 끼워팔기를 중단하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라는 것을 내놓아 유료로 팔아먹으면서 피자를 같이 팔아, 결국 끼워팔기 자체는 그만두지 않았다. 결국 레드햇 리눅스는 2004년에 레드햇의 지원이 끊기고 대신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가 레드햇에 의해 지원되기 시작하였으며, 여기에서 레드햇이 리눅스를 유료로 팔아먹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나와 페도라cementOS를 만들었다. 여기에서 여전히 레드햇 리눅스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쪽은 페도라 프로젝트며, cementOS는 그저 시멘트처럼 무식하게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버전과 내용물을 따라가고만 있지 레드햇과는 어떤 관계도 유지하지 않고 있다.

[편집] 현 위치

현재 레드햇 리눅스 자체는 구식 취급을 받고 있으나 레드햇 리눅스 9 따라하기와 같이 레드햇 리눅스를 공부할 수 있는 은 여전히 계속 나오고 있으며 일부 구식 서버에서는 여전히 레드햇 리눅스를 쓰고 있고 일부 블로그에서도 스크랩과 스크랩을 거듭하여 아직도 레드햇 리눅스에 대한 팁이 사람들 사이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에 대해 혹자는 레드햇 리눅스는 윈도 95를 쓰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라고 하며 혀를 차고 있지만 사실 레드햇 리눅스는 윈도 95가 아니라 윈도 XP가 나온 후에 개발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리눅스 개발이 광속인 탓에 구닥다리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이다. 레드햇 리눅스는 구식 소리를 들으면서도 책 등을 통해 마치 자신이 표준인 양 쓰이고 있어서 을 대량으로 얻어듣고 있으며 심지어 레드햇이라는 회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까지도 말아먹고 있다. 하지만 이런 대우에 대해 레드햇은 무심한 듯 시크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편집]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레드햇 리눅스는 유료화의 길을 걸으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로 진화했는데, 이 리눅스는 꽤나 큰 돈을 먹고 자란다. 그런데도 보안이 뛰어나고 신뢰가 간다잘 알려진 브랜드라는 이유로 리눅스 서버 시장에서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도 모자라 데스크톱 시장에도 손대고 있으며, 그러나마나 그쪽 엔터프라이즈는 이미 수세가 더 나으며 실제로도 그들이 장악하고 있어 곤혹스러움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또 피자 끼워팔기 해 보시지? 정기적으로 돈을 바쳐야만 서비스를 해 주지만 굳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를 무료로 쓰고 싶다면 레드햇에서 소스를 FTP로 뿌리니 알아서 받아볼 수 있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페도라의 기술을 마음대로 도둑질하여 만들고 있다.

[편집] 페도라 프로젝트와 레드햇 리눅스

멍청한 페도라 프로젝트는 자신이 만든 기술 중 안정적인 것이 죄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로 새어나감을 뻔히 알면서도 열심히 페도라를 만들고 있다. 그들 중 일부는 레드햇 직원이지만 알 게 뭐야. 게다가 페도라 프로젝트는 레드햇으로부터 버림받은 레드햇 리눅스를 불쌍히 여겨 레드햇 리눅스 9의 각종 패키지 업데이트를 계속 지원해주었으나 나중에는 슬슬 레드햇의 눈치를 보며 그들이 관두는 것을 알아채자 이마지 끊어버렸다. 결국 레드햇 리눅스는 그 누구도 지원해주지 않는 버림받은 운영 체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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