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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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르네썅스 시대 이탈리아에 살던 정신병자이다.

젊었을 때 그는 많은 그림을 그렸지만 대부분이 미완성이다. 제대로 그린거는 《최후의 계모임》, 《모자라나》 등 일부밖에 없다. 이 정신병자는 늙어서 할 짓이 없자 날아다니는 도마뱀을 만들겠다고 수은과 납으로 만든 가짜 날개를 도마뱀과 도롱뇽에게 붙이고 혼자 낄낄댔다. 그 불쌍한 물짐승들은 납 때문에 살이 시퍼렇게 썩어가고 수은 때문에 뼈가 흐물흐물해지면서 고통스럽게 죽었을 것이다.

다 빈치도 무심한 듯 시크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마 벨로시랩터들에게 죽지 않았나 싶다. 많은 도마뱀과 도롱뇽들이 동족의 복수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랩터들은 다빈치의 시체를 물에 던져 그들의 먹이로 주었다. 그런데 이 랩터들이 왠지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꺼내어 호호 불어 따끈따끈하게 말린뒤에 다시 넣었다. 도마뱀들과 도룡뇽들은 당연히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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