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레이저(LASER, Low Amplification by Shitty Emission of Radiation)는, 먼 옛날 1950년대 후반, 러시아의 CAT에 대항하는 무기를 제작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L과 R의 구분이 없는 콩글리시나 잉그리시의 경우 완전히 다른 뜻인 razor로 발음하기도 한다.
차례 |
[편집] 역사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과 쌀국의 과학자들은, 거대한 레이더 발진 시스템 옆에 서 있으면 자신들의 두뇌가 녹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이를 이용해 전자레인지를 개발하였다.
어떤 과학자들은 그 무기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마이크로파를 일정 공간 안에서 왕복시켜 더 강력한 무기를 만들고자 했다. 그것이 바로 메이저, MASER이다.
1950년대 중후반, 쌀국의 어떤 과학자들은, 높으신 분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크로파 대신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을 사용한 메이저를 만들고, 이것으로 러시아의 CAT을 폭발시키는 실험을 하여 높으신 분들이 과학자들에게 show me the money를 연타하도록 시도했다.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레이저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레이저의 에너지는 CAT의 눈을 멀게 할 뿐, CAT을 태우거나 폭발시키지는 못하였다. 다행히도 CAT이 레이저로 인해 생기는 빨간 점을 쫓느라 정신이 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이것을 이용하여 CAT을 제거시키는데 사용하였다.
[편집] 구조
레이저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편집] 루비를 쓰는 레이저
루비로 된 막대기에 전구를 돌돌 감아서 만드는 레이저이다. 루비가 비싸기 때문에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편집] 헬륨과 네온을 쓰는 레이저
비록 값이 싸고 그럴듯한 레이저이기는 하지만, 이 레이저를 만드는 장비들이 전부 장비 내의 헬륨으로 인해 우주로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편집] 반도체 레이저
값이 싼 종류는 주로 듕귁에서 만들어져 대한게임국의 초딩들의 돈을 듕귁으로 넘어오게 하는 데 쓰이며, 값이 비싼 종류는 돈지랄을 하는 데 쓰인다 카더라.
[편집] 용도
- 레이저가 CAT의 눈을 멀게 하는 것 이외의 피해를 줄 수 없다는 실험 결과가 나오자마자, 사람들은 곧바로 무안단물을 눈에서 제거하는데 레이저를 쓰기 시작했다. 비록 눈은 멀지만 무안단물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식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읽을 때에는 레이저를 쓴다. 이것은 그 식품에 있는 nano-CAT을 죽이기 위해 그런 것이다.
- 레이저 빛은 똑바로 나아가므로, 지구에서 달까지 레이저를 쏠 수 있다. 달 까지 간 레이저는 아폴로 우주 비행사들이 놓고 간 거울이 아닌, 달의 뒷면에 사는 외계인에 의해 지구로 반사되어 되돌아온다. 이 현상을 이용해 달에 외계인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으나, 전 세계의 과학 학회와 언론 등에서 이것의 발설을 막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외계인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 많을 뿐이다.
- 최근에는 레이저의 세기가 매우 세져, CAT을 태울 정도로 센 레이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불행히도 CAT은 더 이상 쌀국의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에, 대신 이러한 강도의 레이저는 여성들의 화장을 지우거나, 몸속의 암세포나 종양 등을 태워 제거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