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 스톤 (소프트웨어)
“Damm, i need 4L & 5L courses of British English! no stupid American English!”
- —어떤 이상한 놈, 영국식 영어가 잘 안쓰이는 사실을 뻔히 알지만 인정하기 싫어 몸부림치며
“한국에서만 영국식 영어 패키지를 판매하지 않"읍"니다”
로제타 스톤은 외국어를 쉽고 아주 느리게 배울 수 있는 획기적인 소프트웨어이다. 가격도 엄청 비싸며 효과에 대해서도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설사 이것으로 좋은 언어 실력을 가져서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해 져도 문법나라 대한게임국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편집] 소개
별거 없다. 그냥 마음에 드는 언어 팩을 줏어다가 설치해서 공부하면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 발음 부분만 난이도가 만리장성처럼 높다. 사서 쓰던 어디서 줏어서 쓰던 그것은 너의 마음이다. 또한 로제타 스톤측에서는 31개의 언어를 공부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상 L3까지 없는 것은 셀 필요가 없다. 뭐 더 생각해 보면 미국 영어만 L5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 미국 영어 학습을 위한 것이였다가 나중에 다른 언어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아무튼 사용법은 간단하다.
- 설치를 한다.
- 정품 키로 인증을 하거나 인터넷의 슬럼가?를 돌아다니던지 하면 된다.
- 실행한다.
- 실행하면 무엇인가가 뜨는데 언어 추가 설치를 하자.
- 설치할 언어의 CD를 삽입한다.
- 설치가 완료되면 인증을 하거나 슬럼가에서 얻은 코카인?를 사용하거나 하면 된다.
- 끝났으면 하고 싶은대로 하자.
참고로 코카인 쓰다 걸려도 아무도 책임같은 거 안진다고 한다 카더라.
아무튼 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잘 쓰자. 그리고 대한게임국에서는 IT 강대국답게 찌질한 CD 패키지가 아니라 온라인 서비스도 한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편집] 효과
발음 부분이 빡센 것으로 보아 발음은 잘하게 될 가능성도 있지만 기타 부분은 잘 모르겠다. 먼저 효과를 본 누군가가 써주겠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발음을 아무리 해도 못 알아먹는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