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
룬의 아이들(약칭 룬아)는 전민희란 작가가 네 개의 나뭇잎의 케릭터를 가지고 쓴 양산형 판타지이다.
차례 |
[편집] 탄생 배경
소프트맥스이라는 게임사에서 안주가 떨어지자 그 때 많이 갖고 있던모에선을 뿌려 돈을 벌어 안주를 마련 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전민희에게 쫓아가 게임시나리오 써 달라고 매수했고, 전민희는 이전에 연재하던 아룬드 연대기를 쓰기가 질려서 그 의뢰를 받아들여 14명의 캐릭터들을 만들자 소맥이 남아도는 모에선을 뿌렸다. 그리고 전민희는 아룬드 연대기를 보고 하악대는 동인녀들에게 떡밥을 주기 위해 룬아를 쓰게 된다.
[편집] 룬아 1부(윈터러)
보리스라고 하는 시꺼먼 아이가 가족을 다 잃고 윈터러라는 백괴스러운 흰 검을 싸들고 여행을 한다. 도중에 奀같은 백작을 비롯해 오만가지 새끼들이 보리스를 죽이고 윈터러를 뺏으려 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삐을 하지만 그때마다 빠져나가며 나우플리온이라는 인간을 만나 달의섬이라는 곳에 기껏 가서 이제 좀 잘 사나 싶었는데 리리오페라는 백괴스러운것이 보리스가 자기가 아닌 이솔렛이라는 여자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열도에서 대륙으로 도로 쫓아낸다. 쫓겨난 후 나야트레이라는 위뷁같은 애랑 같이 잘 다니다가 루시안이라는 초딩을 만나 쌔쎄쎄하며 잘 산다. 백괴스럽다!
[편집] 룬아 2부(데모닉)
조슈아라는 아이가 주인공이다. 잘생겼고 매너좋고 못하는게 없고 집안도 돈 많은 공작가문이라서 9살 때 공화정을 무너뜨리는 규모가 큰 삽질을 하는데 성공하지만 정신상태가 영 좋지 않고 막시민이라는 또래나이의 서울역 노숙자와 초딩처럼 잘 논다.
조슈아의 빌어먹을 매형이 가문을 차지한답시고 공화정 빠돌이들과 짜고 도플갱어를 만들고 죽이려고 해서 말려든 막시민과 리체에게 들러붙어 자기 집까지 끌고 간다. 결국 집으로 돌아온 조슈아를 만난 도플갱어가 꼭지가 돌아서 조슈아를 반년동안 기절놀이를 시키고 지도 똑같이 당한다. 이런 소설의 끝이 늘 그렇듯이 나중에 깨어나서 다 잘 해결해서 잘 산다 카더라. 백괴스럽다!
[편집] 룬덕들의 증상 및 특징
룬아 3부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 룬덕의 수는 예전보다 줄었으나, 룬덕들의 특징과 증상은 다음과 같다.
- 대부분 여자다. (동인녀들이 많다 허억허억)
- 전민희 작가를 숭배한다.
- 가까운 대여점의 매상을 주기적으로 올려준다. (이사실은 매우 유명하다. 대여점 주인들이라면 꼭 알고 있는 기본상식은, 룬아는 나온지 10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어떤 여자가 빌려간다는 것이다.)
- 룬아 전권을 모아놓는다.
- 세월의 돌, 태양의 탑, 전나무와 매 같은 소설을 꼭 읽는다.
- 전나무와 매를 읽는 경우 아키에이지에 관심을 갖는다.
- 나베르소설에서 눈의 새를 찾아 읽는다.
- 게임에 관심이 전혀 없다가도 테일즈위버를 시작한다. 캐릭을 고를 때는 닥치고 룬아 최애캐를 고르기 때문에 조슈아나 막시민 리프크네를 골랐다가 피보기도 한다.
- 드물게는(말기에는) 룬아를 거의 외운다.
- 란지에 로젠크란츠를 멀쩡한 클로에 다 폰티나는 두고 다른남캐와 엮어 BL을 만든다.(
대표적으로 조슈아 폰 아르님)
[편집] 도보시오
4leaf 프로젝트와 뭔가 관련이 있는 듯 하나 여백 부족으로 알 수 없는 것들 | |
|---|---|
| 나뭇잎 4개 프로젝트 | 테일즈위버 · 룬의 아이들 · 4leaf |
| 위의 것과 관련 된 것 | 보리코 · 테일즈위버/명대사 · 소맥 · 돈슨 · 샴족어 · 세컨드 런 · 전민희 · 창세기전 (게임)· 매크로 |
| 관련된 것 같기도 한 것들 | 텔위스럽다 · 베라모드의 엔딩독백 |
| 캐릭터들 | 이스핀 샤를 · 조슈아 폰 아르님 · 아나이스 델 카릴 · 막시민 리프크네 · 보리스 진네만 · 나야트레이 · 티치엘 쥬스피앙 · 클로에 다 폰티나 · 루시안 칼츠 · 이자크 듀카스텔 · 밀라 네브라스카 · 시벨린 우 · 란지에 로젠크란츠 · 벤야 |
| 이 틀은 포립프로젝트 캐릭터 14명의 감시가 있으므로 주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