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어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야.
폭격기.PNG 이 문서는 폭격기집단폭격을 맞고 파괴당했습니다!
이 문서는 다량의 폭격을 맞고 문서내용이 대량삭제되어, 문서가 폐허가 됐습니다! 폭격당시 상황을 보고 싶다면 이곳으로 가십시오!!
Dontransack.jpg 이 녀석의 흑역사를 들추지 마십시오!!
이 문서는 부끄러운 흑역사로 가득찼습니다! 절대 들추지 마십시오!!
리나어
릐냐먏
언어의 계통 외계어족
 외계어파
  초외계어군
   무개념어
    초무개념어
     리나어
언어 부호
ISO 639-1 (없음.)
ISO 639-2:
ISO/DIS 639-3: lin

“즤랴랴냬。”

홍리나

리나어홍리나가 지어낸 말로 악센트가 많이 붙는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를 '얀녕햐싀요'로 바꿔 버리는 어이없는 한국어 파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외에도 '듕귁 암내'를 '쥐랼아녜'로 바꾸는등, 자신의 블로그에서 리나어를 쓰고 있다고 한다.

어릴 적, 본인의 글 선생인 베이키가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증거자료: http://blog.naver.com/minadh_02/70026481027

자신의 블로그에 올라온 '미스터 블로그'의 한국어 질문을 알아듣고 리나어로 답변을 하는 것으로 보아, 리나는 한국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홍리나

차례

[편집] 연구

리나어에 대한, 대체적인 언어는 현재 연구 중에 있다. 단, 수학적 가치에서도 언급되었듯, 역번역이 안 되므로 일방번역시에 상당한 객관성 상실의 소지가 염려된다. 하지만, 애초에 이 언어를 제대로 알아먹는 당사자는 본인뿐이라 객관적 주관적·통념은 버리고 해석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Korean - \frac{\sqrt{concept}}{unity\cdot language} \times external

하지만 기어트손(Færagúnnbjörn Gefeinginmaður Gjörtsson)에 따르면 이는 개인어(idiolect)를 발음 그대로 써 놓은 것 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즉 한국어의 기본 대립은 aspirative - non-aspirative지만 일부 사람의 경우에는 voiced - unvoiced의 대립을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하지만 기어트손도 왜 중세 한국어에만 있는 규칙이 살아있는지는 규명하진 못했지만 구사자 제주어가 모국어라는 가설을 세웠다. 하지만 구사자는 수도권에서 사는 데다가 가난해서 제주도는커녕 거제도에도 못 간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이 가설은 폐기되었다. 또한, 아무리 개인어라고 해도 한 음절의 표준 한국어와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수 많은 학자들은 리나어 자체는 인공어라고 규정했다. 그리고, 현재는 후자가 유력한 가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또한 일부 학자는 홍리나의 블로그가 심심한 사람이 많은 대형 낚시 그물이 아닐까 하는 주장을 세웠다. 그 이유는 리나어 자체는 정교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만 이 주장을 주장한 사람은 현재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있다는 소문이 있다 카더라.

[편집] 한국어와 리나어의 비교

기어트손은 유심히 리나어를 연구하면서 규칙을 하나 발견했는데 다음과 같다.
많은 수의 표준 한국어의 종성 [n]은 [m̻]과 대응한다.
ex) 현대 = 혐댸 혹은 혐뎨 하지만 예외가 있어 문화 = 믄와 같은 예이다.
또 표준 한국어의 [t]계열의 대부분 종성은 [tˤ](한글 ㄷ 종성)에 대응한다.
ex) 밧줄 = 뱓줄 닫다 = 댣댜, 있다 = 읻댜, 잊다 = 읻댜
또한 한국어의 [h] 음소는 거의 사라졌다.
ex) 했다 = 옏다 혹은 얟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헫다라는 동사가 있고 얟다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에 표준 한국어의 [ɪ]는 [y]나 [ʏ]에 대응한다.
ex) 이기다 = 의긔댜.
한국어의 [u]나 [ʊ]는 [ɨ]나 [ɯ]에 대응한다.
ex) 우리 = 으릐
한국어의 많은 모음은 리나어에서 [j]를 동반한 형태로 나타난다.
ex) 다음 = 댜음, 대단 = 댸댠 혹은 뎨댠

이는 기어트손이 발견했기 때문에 Gjörtsson's law라 불린다.

[편집] 아너러어어너너다라

다자어파 다자버 파파러티마다 가호흐 gaskek3s77니 나아더므 알더저 아다다65다자. 러넘 피피ㅁㄴ일찾ㄴ아럼낭럼나이럼ㄴ이ㅏ럼ㄴ;이ㅏ첮디ㅏ거자ㅣ렁라너아럼ㄴ알.

ㅁㄴㅇㄹㄴㅇㄻㅊㄴㅇㄹㄴㅇㄹㅊㄴㅇㄹㅊㄴㄹㅊㅁㄴㄹㅇㄴㅇㄹㅊㄴ

[편집] 도보시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