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스 토르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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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 1576.png 컴덕후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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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을 인증하고 계신 그분

리누스 베네딕트 토르발스 또는 리누스 베네딕트 토발즈(스웨덴어: Linus Torvalds)[1]핀란드란 나라에 서식하는 오덕으로, 세간 사람들에게는 오덕 이미지가 아닌, 컴퓨터 천재, 리눅스의 개발자, 오픈소스라는 이상한 내용의 전도자, 혹은 으로 불리고 있다. 쉽게 말해 컴덕이다. 요새 대인배적인 사진을 찍고 다니는 게 취미라고 한다.

차례

[편집] 역사

리누스 베네딕트 토르발스는 1969년 12월 28일, 휘바휘바 나라라는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태어났다. 그의 이름은 노벨 복권을 두 번이나 딴 라이너스 폴링이란 화학자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전해진다. 그 후 토르발스는 그저그런 고등학교를 나와 헬싱키 대학교에 들어갔다. 거기서 그는 심심하면 더글러스 애덤스의 SF소설을 읽었으며, 그의 자서전인 "걍 재미로"에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내용을 약간 수정시킨 것을 자신의 이론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어쨌든 그는 군대를 갔다 온 후, 리눅스를 처음 구상해냈다. 사실은 그가 심심풀이로 만든 것이었으나, 몇몇 추종자들은 그가 너무 대단한 사람 혹은 천재였기 때문에 이 리눅스란 것을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후 리눅스를 열심히 만든 나머지, 이 리눅스로 인해서 그는 밥벌이 수단, 인기, 명예, 기타 등등을 받게 되었다.

[편집] 펭귄과의 관계

이게 바로 펭귄덕후다! 백괴스럽다.

그는 펭귄에 물린 이후 펭귄을 몹시 좋아하게 되어, 비록 그 펭귄이 공모전에서 최종적으로 붙지는 않았지만 리눅스의 마스코트로 삼았고 그의 이름을 붙일 때도 자신의 이름을 따 Torvalds UniX라 하여 턱스라 지었다. 즉, 그는 진정한 컴덕 겸 펭귄 덕후, 그러니까 그냥 오덕후다.

[편집] 취미

그의 가장 잘 알려진 취미는 키배다. 그의 키배질 역시 컴덕스러워서 CC++ 전, 마이크로 커널과 모놀리틱 커널 전, 그놈 전 외에도 컴퓨터와 관련된 키배에 참여한 경력이 다수 있다. 현재 그는 공대생 SNS라고 불리는 구글 플러스거주하며 자신의 일상을 올리고 있으며 컴덕들은 그를 열심히 팔로우하고 있다. 그는 운지다이빙을 좋아하여 다이브마스터 자격증을 땄으며, 다이빙 프로그램 만들기에 몰두하였다 카더라.

[편집] 주석

  1. http://www.catb.org/~esr/faqs/l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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