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로이 젠킨스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LEEEERRROOOOY JEEEEEENKINS!!!”

리로이 젠킨스, 38선에 서서
New Bouncywikilogo 60px.gif
야 이 백괴 자슥들아! 이거슨 위뷁이여! 죽지 않을라면 까불지들 말드라고!
리로이 젠킨스

리로이 젠킨스(Leeroy Jenkins, 1939~)는 아제로스의 영웅으로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인간 성기사이다. 아제로스에서 살기좋은 대한게임국으로 이주하면서 리로이는 대한게임국에서 6.25 사변을 막는 데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편집] 생애

리로이 젠킨스의 초상화

리로이 젠킨스는 1939년 스톰윈드 태생이다. 스톰윈드에서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인간 성기사로 성장한 리로이 젠킨스는 스톰윈드 정예 팀 P4L에 가입한다. P4L에서 일하던 중 검은바위 첨탑 공격작전에서 리로이는 팀의 사기 증진을 위해 적진으로 유명한 대사(LEEEERRROOOOY JEEEEEENKINS!!!)를 외치며 홀로 돌격한다. 그 결과 검은바위 첨탑 공격작전은 성공으로 끝나고 리로이는 스톰윈드의 영웅이 된다. 대한게임국으로 이민을 온 리로이 젠킨스는 대한게임국에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갑자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격으로 대한게임국은 비상사태에 걸린다. 이에 리로이는 38선에서 달려드는 북조선의 땅크들을 향해 LEEEERRROOOOY JEEEEEENKINS!!! 를 외쳐 그 우렁찬 함성만으로 북조선군을 전멸시키는 전과를 세운다. 이에 리로이에게는 1급 치킨 훈장이 수여되었으며 광화문이나 동대문 등지에만 가도 리로이 젠킨스의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다.

[편집] LEEEERRROOOOY JEEEEEENKINS!!!

리로이 젠킨스 자신의 이름을 길게 발음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발음은 특이한 발성구조에 의해 약 2500만주파수의 진동을 낸다. 이것은 종시계 소리와 맞먹는 파괴력을 가지며 긴 종시계 파장을 발생시킨다. 이 파장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경우 피부암 및 산소결핍, 녹내장 등의 합병증에 시달릴 수 있으며 심하면 일곱 구멍에서 피를 쏟으며 죽게 된다. 사망확률은 32.33%로 밝혀져 있으며 리로이 젠킨스의 비밀은 바로 이 소리에 있다. 그러나 리로이의 함성을 연구하던 학자들이 전부 이 함성으로 인해 사망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연구에 대한 진척은 전혀 없다. 최근 리로이의 함성을 연구하기 위한 과학재단 설립에 드는 자금 조달 목적으로 로즈분투KUDP를 다시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있다고 한다. 로즈분투KUDP에서 얻은 개인 정보를 팔아서 얻은 자금으로 가칭 리로이의 함성 연구를 위한 소리과학 연구재단이라는 과학재단 설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해진다.

[편집] 은 죽었다

리로이 젠킨스는 인간으로는 유일하게 에 가까운 자로 칭송받는다. 언젠가 리로이 젠킨스는 예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알라 등 유명한 신들을 자신의 생일 만찬에 초청하여 함께 식사를 한 적이 있었다. 만취한 리로이가 LEEEERRROOOOY JEEEEEENKINS!!!를 외치자 그 자리에 있던 384명이 전부 제자리에서 일곱 구멍에서 피를 쏟으며 사망했다. 물론 예수와 알라도 그자리에서 피살당했다. 이 사건을 엄마손 파이 사건 이라고 하며 현재까지도 대한게임국에서 384는 불운의 숫자로 꼽히고 있다. 이 사건 이후로 384겹의 엄마손 파이는 판매금지불량식품이 되었다.

하지만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는 아직도 살아계신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