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은 왜 마당쇠에게만 쌀밥을 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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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은 왜 마당쇠에게만 쌀밥을 주실까는 예전에 아들과 딸이 부잣집 엄마를 보면서 한탄하던 말이다.
이는 옛 식량 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부잣집에서도 쌀밥을 거의 안 먹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아들과 딸은 매일 잡곡밥만 먹으면서 늘 "어머니는 왜 마당쇠에게만 쌀밥을 주실까. 참 이상하도다." 비슷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이 어머니께 물어보니, "아이들아. 그것은 고된 일을 하는 마당쇠가 너무 불쌍해서 그런 거란다. 너희들도 크면 알 게 될거야…"하고 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에서 전한 것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은 하늘을 찔렀다. 그래서 결국 아이들은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기로 하였다. 어느날 보니 어느 창고에 마당쇠가 그 안에 있고 어머니께서 들어가셨다. 그리고 아이들은 그 창고의 구멍으로 마당쇠와 어머니를 보았는데....
아이들은 너무 커버렸다. 지못미 ㅠㅠ
[편집] 이 문서에 대한 가설
만약 이 문서에 대해 진실을 알고 싶다면, 나베르 검색창에 마님은 왜 마당쇠에게만 쌀밥을 주실까를 쳐보아라.
나베르에서 나오는 진실 외에도, 이러한 가설들이 있다.
- 가장 일반적인 가설이지만 대중적이진 않은 가설. 마당쇠가 너무 고생해서 쌀밥을 주었다.
- 가장 대중적인 가설. 마당쇠와 삐를 하기 위해 정력을 키우려고 쌀밥을 먹였다.
- 멍청한 가설. 쌀이 넘쳐서 그랬다.
- 쌀밥을 가족들에게 주기엔 쌀이 아까워! (가설 3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편집] 문서 초반에 설명한 것과 약간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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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은 남편과 아이들이 죽은 생과부이다. 어느 날 시장에 떡 팔러 갔다 왔는데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카더라. 그래서 자신의 욕구를 채울수가 없었는데, 다행히도 기술이 발달한 조선시대에는 여자들이 삐를 할 수 있는 각삐이라는 참으로 유용한 물건이 있었다. 이는 윤희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확인한 것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그래서 그것으로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 날 마당쇠가 눈에 띄었다. 그 마당쇠와 삐를 하기로 결심한 마님은..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