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메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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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쬐끄마한 것이 바다표범이라고?!”
- —할머니, 마메고마들을 보며
“저기 인간들이 우리 세계에 쳐 들어왔다! 어서 공격하라!!”
- —마메고마들, 할머니를 공격하려고 하며
마메고마 (まめゴマ)는 현재는 'San-X' 라는 왜국의 회사의 캐릭터이지만, 본래는 러시아식 유머단이 개발한 최종 병기라고 불리는 로봇들이었다.
[편집] 특징
콩을 좋아하고 지능이 거의 로봇 수준이며, 뇌에는 깨라고 하는 데이터가 내장되어 있다 카더라.
[편집] 마메고마에 대한 짧은 역사
그러나 마메고마가 처음부터 왜국의 회사 'San-X' 라는 회사의 캐릭터는 아니었다고 한다. 러시아식 유머단은 마메고마를 개발하기 위하여 마메고마의 뇌에다가 깨를 집어넣었다. 서기 1940년 전, 마메고마들은 제 2차 세계 대전에서 몰래 전쟁 중에 도구를 훔쳐 왔다. 마메고마들은 총을 가지고 와서, 제 3차 세계 대전으로 넘어가서 그것으로 전쟁을 끝마쳤다고 한다. 그러나 마메고마들에게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으니, 바로 그 위험은.........?!
[편집] 마메고마와 위험
“대, 대장님!! 인간 세상에 있는 회사들이 우리 마메고마들을 자기 캐릭터로 삼을 것이라고 합니다!!”
- —시로고마, 시오고마와 다른 마메고마들 앞에서
“.......뭐라고?!? 그 세상에 있는 회사들이 우릴 고자로 만들 거랬어?!”
- —다른 마메고마들, 시로고마의 말을 듣고
“그 세상에 있는 회사들 때문이다! 마메고마들이여, 어서 후퇴하라!”
- —시오고마, 큰 소리를 치며
마메고마들의 말에 따르면 "인간 세상에 있는 회사들이 자신들을 캐릭터로 인정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 그 위험은 회사들이다!!! 그 후, 마메고마들은......…
“........이런 백괴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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