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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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프로애플이 개발한 “옥타 코어” (또는 "도데카(???) 코어")생체 데스크톱 컴퓨터이다. 사이즈는 불편하다시피 크고, 게다가 느리기까지 하다. 그러니까 사면 바가지 덮게되는 상품이다.

[편집] 옥타 코어 맥 프로

맥 프로는 “옥타 코어”를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인텔의 4 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 두 개를 장착하고 있는 관계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코어의 개수를 합치면 총 8개가 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으나 사실은 잘못된 것이다. 맥 프로를 “옥타 코어”라 부르는 것은 바로 그 코어로서 문어(영어로는 Octopus)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옥타 코어 맥 프로에는 스티브 잡스 교주가 소환한 투명드래곤의 힘으로 마이크로화된 문어가 8마리 장착되어 각종 연산을 행하고 있는데, 문어가 들어있는 수족관은 마치 인텔의 Xeon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외관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마이크로화한 문어가 들어갈 수 있는 마이크로 수족관은 다년간 축적된 인텔의 정밀 반도체 기술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문어 8마리의 가격이 마이크로프로세서 한 개의 가격보다 저렴한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 교주는 종교인으로서 “하나의 생명의 가치가 하나의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가치보다 더 크다”는 생명 존중의 정신을 담아 옥타 코어 맥 프로의 가격을 기존의 쿼드 코어 맥 프로의 가격보다 비싸게 책정하였다.

[편집] 옥타 코어 맥 프로의 문화적 측면

아까운 문어를 음식으로 활용하지 않고 컴퓨터 케이스에 집어넣은 것은, 문어를 먹는 문화가 널리 퍼져있지 않은 쌀나라가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편집] 쿼드 코어 맥 프로

원래 맥 프로는 인텔의 듀얼 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 두 개를 장착한 4-코어 데스크톱 시스템이었다. 획기적인 생체 데스크톱 시스템인 옥타 코어 맥 프로가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잡스 교주는 주머니 사정이 딱한 신자들을 위한 은총으로서 쿼드 코어 제품을 아직 단종시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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