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 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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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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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서당은 윤승운 화백이 소개한 대한게임국의 서당으로, 학동들이 맹꽁이처럼 답답허다. 참.
차례 |
[편집] 소개
맹꽁이 서당의 본래 이름은 공맹서당(孔孟書堂)이었고, 공맹이라는 이름은 공자와 맹자에서 한 글자씩 딴 것이다. 그런데 학동들이 장난꾸러기인데다가 맹꽁이처럼 답답해서, 또 공맹서당을 뒤집어 맹공서당으로 읽다가 그렇게 된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맹꽁이 서당의 학동들은 항상 말썽만 피운다. 청석골 서당을 라이벌로 삼고 있는데, 둘 다 애들이 말썽꾸러기인 것은 똑같아서 도토리 키 재기다. ㄳ.
다른 서당들과는 달리 맹꽁이 서당은 글공부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옛 조선 왕조 역사도 배운다. 미술도 배우지만 무심한 듯 시크하게 클로킹을 했다고 증명되었다 카더라. 간단히 말하면, 국어와 국사, 그리고 무심한 듯 시크하게 묻혀진미술을 가르치는 서당이다. 그런데 만약에 이쥐박이 나와서 맹꽁이 서당을 영어로 가르치겠다고 하면? 뷁.
[편집] 시대
맹꽁이 서당의 시대적인 배경은 조선 왕조 때처럼 보이나, 훈장이 ‘선대왕을 공부한다’고 하면서 대한게임국과 왜국이 한일 합방을 한 일까지를 가르친다. 그러므로 이 아이들은 청학동에 숨어 지내며 옛 역사를 배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카더라. [1] 그런데 작가가 개입신공을 써서 비행기를 설명할 때는 모두 그 정체를 알지 못한다.즉 청학동에 박혀살다가 전부 두뇌 구조가 조선시대로 돌아간 것이 틀림없다.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편집] 구성원
맹꽁이 서당에는 늙은 훈장과 말썽쟁이 학동들이 있다.
- 장쇠: 이 아이는 나이가 가장 많다. 나중에는 장가를 가기 때문에 상투를 틀고 갓을 쓰고 서당에 다닌다. 때로는 마조히스트인가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2] 정말 백괴스럽다. 그랬는데도 장가를 어떻게 갔는지..
- 방개: 맹꽁이 서당 안에서는 그나마 좀 똑똑한 편이다. 하지만 그 좋은 머리를 늘 잔머리로만 쓴다 카더라.
- 촉새: 별 비중은 없다. 나중에 마당쇠에게 맞아 죽는다[3]고 하지만 2006년에 개정판이 나와서 촉새가 부활하고, 주제 중 하나가 미술이라 사람이 아닌 트롱프 뢰유일 확률도 꽤 있다고 전해지더라. 이 사실은 윤승운 화백도 부정 할 수 없는 진실이다.
- 길동이: 장난을 부리거나 서당 수업을 안 하고 싶을 때엔 꾀가 아주 각성을 한다. 그렇지만 훈장님에게 자주 혼나는 것 같은…
- 훈장님 = 늙은 훈장: 만날 미술을 싫어하는 학동들한테 국사 강좌를 당하고 회초리질을 하는 인간이다. 여태까지 과거에 합격시킨 학동이 둘밖에 없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 개똥이: 머리가 석두이다. 3년 동안 천자문을 못 뗀 놈 중에 대표적이다. 장쇠와 마찬가지로 좀 백괴스럽다.
- 또, 맹꽁이 서당 밖에는 마당쇠라는 머슴도 있다.
- 하지만 이들은 매권 인물의 상황이 다르다. 왜냐하면 모든 권의 출권 날짜가 모두 뒤죽박죽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장쇠의 시집을… 아니 장가를 예로 들 수가 있다.
- 맹꽁이 서당도 안 읽어 본 것들이 어찌 이 인물들을 알 수가 있으랴.
- 이 서당 학생들은 양반인지 농민인지 구분을 할 수가 없다. 집에선 농사 짓던데 마당쇠한테는 양반 행세하더라 –읽어 본 놈
- 이 서당의 학동들은 장쇠를 제외하고 매번 이름이 바뀐다(심지어 마당쇠도 바뀐 적이 있다). 이 것으로 보아 훈장님이 아이들의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아님 말고...
[편집] 도보시오
- 윤승운
- 서당
-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서양 미술계의 맹꽁이 서당이라 부른다 카더라.
[편집] 주요 에피소드 또는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