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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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킷이란 쌀국에서 비스킷을 만들던 키뮤식이 노예를 위협하기 위해 비스킷 가루를 이용하여 만든 무기의 이름이다.
차례 |
[편집] 머스킷의 역사
머스킷은 쌀국의 캔샀으 지방에서 처음 개발되었다. 캔샀으 지방에서 만드는 비스킷은 잼이 들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가루가 매우 많이 발생했다. 김유식는 이 가루가 아깝다 생각되어 쇠파이프의 한쪽을 막고 반대쪽에 비스킷 가루를 뭉쳐넣은 다음, 입으로 불어서 쏘는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이를 개량한 것이 머스킷이 되었다.
머스킷의 구조상, 발사할 때마다 삐 심한 가루가 휘날릴 수밖에 없었다. 사실, 키뮤식은 TRG-21을 쓰기 때문에 머스킷이 필요 없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TRG-21이 너무비싸 못샀기 때문에, 저렴한 머스킷으로 무언가를 맞추려면 매우 힘들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머스킷은 점점 기관총쪽으로 가까워졌다. 그러나 치명적으로 낮은 명중률과 사용할 때마다 나오는 비스킷 가루는 여전히 골칫거리었다. 따라서 김유식은 이 무기를 노예들한테 협박을할 때 사용해 왔으며, 매우 낮은 확률이지만 노예가 맞고 데미지를 입는 경우도 있었다.
이는 카더라통신에서 발표하고 온갖 잡다한 소책자부터 교과서까지 두루 채용한 카더라통신의 카더라니까 정확한 사실이니라.
[편집] 판타지와 총의 관계
판타지에 등장하는 총은 피스톨, 원체스터 라이플, 그리고 그외 여러 가지 총들이 있다. 만약 AK47이나 RPG7이 판타지세계에 있으면, 당연히 드래곤은 떡이 되고 공성전은 생존자가 없는 5초전쟁으로 바뀔 것이다. 판타지에서는 검이 다른 총들과 경쟁할 때 더 센 경우가 많은데 이게 다 작가가 군대에 안갖다오거나 총을 싫어해서 그렇다 카더라.
[편집] 성능
숙련된 사수가 일분에 3발을 쏠수 있었다. 총알넣을필요 없이 심지에 불만붙이면 쏴지는 매우획기적인 성능을 보인다 국왕이 처음으로 총을 샀을 때, 국왕이 너무 심심해서 성벽에 표시를 하고 쏴 보았다고 한다. 명중률이 워낙뛰어나 조준을안해도 자동으로 표적에 맞았다. 게다가 매우 값이싸기때문에 미네랄 1원에 머스킷티어 2명씩나왔다. 그래서 머스킷시대에는 렉까지 걸렷었다.
그런데 단점은 주인공에게 쏠경우 탄속이 삐– 느려지기때문에 잡병들에게만 사용한다. 만약 마족에게쏘면 bb탄보다 못한성능을 보여준다. 그래서 참백괴스럽다 칼을들면 머스킷정도는 그냥 피할수있어서 참으로 안습한무기이다. 그리고 무게는 9Kg이나 나가서 정말 휴대하기 편리하다. 왜냐면 주인공은 이총을 4개이상씩 들고다니기 때문이다.
[편집] 기타성능
- 가끔 반자동총이 되기도한다.
- 장전을 잘못하면 반동이 두 배가 된다.
- 길이가 매우 길기 때문에 몽둥이로서의 성능 최고
- 도끼가 달린 경우도 있다.?
- 근접전이 원거리전이 더 많았다.
- 활보다 더욱 않좋습니다.
- 주인공이쓰면 사기총이요 악당이쓰면 장난감이로다.
- 머스킷은 황금을 덕지덕지 붙여야 세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