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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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꼬맹이들의 놀이터가 아니니 위뷁에 가서 장난을 쳐라.
메트로 에너지

메트로 에너지는 다국적 에너지 기업이다. 매일 아침, 20개국의 지하철역 입구에서 항상 만날 수 있다. 내용보단 광고가 많아, 대한게임국의 전형적인 찌라시라고 부른다. 메트로 에너지사는 친절하게 이 찌라시를 매일 아침, 무료로 준다. 그냥 꼴리면 가져가면 된다.

[편집] 원 개념

이 찌라시는 원래 광고주들에게 엄청난 광고료를 뜯어내는 대신에, 신문의 값을 받지 않는 무료신문이다. 그럼 뭘해? 광고가 지면의 절반인걸...

[편집] 보조 개념

이 찌라시를 수집하려는 사람도 있다. 매일 아침 오전 9시에 지하철역에 가봐라,(특히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추천)그러면, 너도나도 할 것없이 이 찌라시를 수집하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수집한 찌라시는 기름보일러를 돌리지 못한 가정에겐 큰 도움이 된다. 고로, 이 찌라시는 정의소녀환상과 같이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 에너지이며, 특히 돈주고 사는 정의소녀환상과는 달리, 무료로 배포되는 이 찌라시야 말로, 진정한 대체 에너지인 셈이다.

[편집] 정의소녀환상과 다른 점

그렇다면, 정의소녀환상과 이 찌라시는 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 메트로를 무료로 주는 건 허점이라고 해도, 시드노벨의 주장은 깡그리 오류투성이라고 메트로 에너지 부설 연구소 연구원 잘타네가 주장했다.

“현재, 시드노벨사가 주장하는 고효율, 환경오염 감소는요, 완전히 개소리 헛소리예요. 일반 싸구려 하얀 종이가 잘 타는지, 신문지가 잘 타는지, 직접 태워 보면 알지요. 그리고 시드노벨의 정의소녀환상은 10초당 20톤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데, 저희 메트로는 10초당 1그램밖에 이산화탄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연구원 잘타네, 소각로 앞에서

결국 시드노벨의 주장은 허구이며 메트로 에너지의 주장이 이라는 것이 잘타네에 의해 밝혀져, 최근에는 집집마다 정의소녀환상에서 이 찌라시로 연료를 바꾸고 있다고 한다. 특히 정의소녀환상은 1개에 5900원이라는 점에서 보면, 정말 막연한 가격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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