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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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민이란 말이 없네!”
“울리 듕궈 사람 멜라민 인제 안쓴다 해. 비싸다 해. 고래서 요즘은 질소비료 먹인다 해. 그게 더 싸고 등급이 높다 해.”
- —어느 듕귁인 축산업자, 양심 고발?을 하면서
멜라민(독일어: Melamin, 영어: Melamine, dksemfhdj: apffkals, IUPAC: 1,3,5-트리아진-2,4,6-트리아민, 화학식: C3H6N6)은 듕귁의 유제품에 반드시 들어가는 화합물이다. 최근 대한게임국에서도 듕귁의 멜라민 식품을 들여오고 있는데, 대한게임국 국민들은 떼놈들의 아이디어를 베껴와서 어디 써먹을 거냐고 화를 내고 있다. 이를 본 듕귁의 낙농 기업인 싼루는 대한게임국 대통령한테 로열티를 청구하고 있다.
차례 |
[편집] 멜라민의 용도
평범한 젖소한테는 우유를 조금밖에 생산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듕귁의 축산업자들은 멜라민이 첨가된 마데인치나 최고급 사료를 소에게 먹였다. 이 엄청나게 '깨는' 행동에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감탄을 하여서 마데인치나를 들여오지도 않게 되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정확한 사실이니라.
[편집] 멜라민의 효능
멜라민을 소량만 먹어서는 효능이 나지 않는다. 멜라민을 꾸준히 섭취해 온 사람만이 그 효능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효과로는
등이 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효능이 훨씬 많다 카더니 여러분이 효능을 알아내어 적어주시라.
[편집] 멜라민과 멜라닌
우리 몸의 피부에 거주하는 색소인 멜라닌이 원래는 멜라민이라는 것이 익명의 화학자한테 밝혀지자, 서울화학공화국과 수원생물공국 등지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여 멜라닌 색소를 제거하는 화장품이 멜라민이 포함된 화장품으로 대체되었다.
[편집] 멜라민과 미국산 쇠고기
멜라민의 배후에는 이 있는데, 미국산 쇠고기 논란을 멜라민으로 잠재우려고 일부러 듕귁 식품을 들여왔다 한다. 그러나 멜라민은 미국 소만큼 위력이 크지 않아
은 혼란에 빠졌다 카더라. 오른쪽의 <한겨레> 9월 29일자 만평을 보면 더욱 쉽게 알 수 있다.
[편집] (비)싼루 사태 이후
싼루 사장을 비롯한 몇명이 12월 초 집행유예 2주와 함께 공개 총살형을 언도받았다. 남은 2주일동안 뭘 하면서 놀다가 뒈졌을까?
[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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