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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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박도(明博島)는 대한게임국 제 17대 대통령 이명박진짜 고향이라고 추측되는 전설의 섬이다.[2]

차례

[편집] 개요

대한게임국에는 정말로 많은 섬들이 있다. 그 가운데에는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섬들도 상당히 있는데, 명박도는 최근에야 정보가 알려진, 그 동안 신비에 싸여 있던 한 섬중 하나라고 한다. 명박도가 그 베일을 벗었을 때 이 섬으로 여행하려는 문의가 폭주했다는 전설이 있다.


[편집] 명박도의 자연과 지리

명박도의 위치에 대해서는 지리학자들도 아직까지 정확한 지점을 밝혀내지 못한 상황이다.[3]

명박도로 가려면 우선 항구에서 '홍준표'(洪準票)라는 표를 끊고 '조윤선'을 타면 된다. '조윤선'의 선원들은 관광객들의 팔뚝에 도장을 찍어준다. 그 이름은 바로 '대변인'(代便印)이다. 도장 이름만큼 '조윤선'은 아슬아슬하다. '대변인'자국이 지워지면, 무임승선이라 치고 바다로 집어던진다. 조심히 반나절쯤 가면 명박도의 항구인 '허위사실유포'(虛僞事實流浦)에 온다. '추부길'에서 '지하방카'라는 를 타면 명박도에서의 여행이 시작된다.

명박도 주민들은 아주 친절해서 이런 인사는 기본으로 해준다.

"아이고, 어디 있다가 '이재오'시나! 놀다가~!!!"

먼저 명박도에는 높이 솟아 있는 두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이 봉우리는 각각 '줄파산'과 '줄도산'으로 명박도의 명물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식수가 필요하게 마련인데, 명박도의 두 봉우리에서는 각각 마르지 않는 식수가 나오고 있다. 이 두 식수의 이름은 각각 '어청수'와 '한승수'인데, 주로 '어청수'가 인기가 좋고 '한승수'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어청수'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어청수'가 나오는 발원지 주변에는 음식점과 술집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여름에 워낙에 시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폿집인 '물대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다.

그런데 명박도에는 이 한 가지 더 있다. 그 물의 이름은 '강만수'인데, 워낙에 수질이 나빠서 사람은 도저히 먹을 수 없을 정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 물이 마셔도 문제가 없다면서 끼고 살기도 한다. 심지어는 이 물에서 물고기가 살고 있다면서 이 물고기를 잡아서 뜬 회인 '소망교회'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강만수'를 잘도 마시고 사는 이 종족은 'F족'이라고 부르는데, 늘 자신을 일컬어 'I am F'라고 부르는 버릇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최근 이 종족이 세력을 넓히고 있어서 명박도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 특히 'F족'은 최근 들어서 신형 총탄인 '경제파탄'(經濟破彈)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위협이 되고 있다. 'F족'에게는 또다른 별명이 있는데 창시자가 키가 아주 작고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라서 '개구쟁이 스와프'라고도 부르기도한다.

최근에는 '강만수'주변에 '신지호'라는 호수가 조성되었다. '신지호'주변에서는 '뉴타운'이라는 구름과 '미디어'라는 물고기를 볼 수 있다. '미디어'의 특수부위인 '미디어특위'로 끓인 '정병국'은 명박도에 오면 한 번이라도 먹어야 될 정도로 유명하다.

하지만 전설에 따르면 명박도에는 이런 물보다 훨씬 질이 좋은 물이 흐르는 강인 '주가 3천'(株價三川)이라는 강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저 말로만 존재할 뿐, 정말 '주가 3천'(株價三川)이 있는지는 도통 찾을 수가 없어서 역사학계에서는 아무래도 구라인 것 같다는 쪽으로 정리되고 있다.[4]

한편 명박도에는 천연자원도 상당히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금의 일종인 '쌀직불금'(米直弗金)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 보물찾기 열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공무원이고 부자들이고 마지막 한 알까지 모조리 쓸어가 버렸다고 할 정도로 값비싼 귀금속이었다고 한다. 또한 의 일종인 '전여옥'(田麗玉)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이 '전여옥'으로 구슬을 만들어서 은쟁반에 굴려 보면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는커녕 육식동물 풀 뜯어먹는 듣기 싫은 소리만 나서 별 인기가 없다.

물론 명박도에도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호랑이가 명박도에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서 밤이면 명박도에 '전과14범'의 포효 소리가 진동한다고 한다. 또한 조류로서는 화려한 날개로 유명한 '검새'가 명박도의 이름난 명물이다.

명박도를 둘러 싸고 있는 바다의 명칭은 '오해'(誤海)이다. 오해는 그 크기와 깊이가 태평양을 능가하는 대양으로, 원래 명칭은 따로 있는데 명박도의 현 왕족과 귀족들이 어느날인가부터 '오해'라고 부르기를 고집해서 명칭이 바뀌었다.

명박도에는 나라에 위기가 닥치면 스스로 우는 신비한 이 있는데 이 북의 이름은 '해고'(解鼓)라고 한다. 이 북이 요즘 들어 날마다 울어대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해고'가 울어대면서 명박도의 마을중 하나인 '일자리' 주민들이 소음을 견디지 못해 날마다 마을을 떠나고 있다는 최근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카더라.

명박도에는 커다란 세 개의 저수지가 있는데, 그 이름이 각각 '조선일보(朝鮮日洑)' '동아일보(東亞日洑)' '중앙일보(中央日洑)'라고 한다. 이 저수지들은 애초에 농업용수와 식수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요즘엔 왕족과 귀족들의 음용수로 이용될 뿐, 주민들에게는 외면받고 있다. 최근 왕족들이 저수지를 하나 더 축조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이름은 '문화일보(文化日洑)'다.

명박도의 왕은 입이 짧아 아무 음식이나 먹지 못한다. 특히 의 일종인 '좌파'와 식혜의 한 종류인 '박근혜'(朴槿醯)는 끔찍하게 싫어한다고 한다.

명박도에는 등대도 있는데, 이 등대에서 쏘아내는 불빛을 주민들은 '뉴 라이트'라고 부른다.[5] 그런데 이 뉴 라이트는 정작 비추라는 데는 안비추고 '역사 왜곡'(歷史歪谷)이라는 해곡(海谷)부근만 비추고 있다.

[편집] 명박도의 농/어업

명박도에서는 '우파'와 '친일파'라는 를 '수구꼴통'에 담아 수출한다고 알려져 있다. '좌파'라는 파는 명박도 주민에게 줘도 절대로 먹지 않는다. 또한 좌파라는 파를 먹으면 명박도에서 퇴출된다. F족은 '경제한파'라는 파와 '김영삼'이라는 인삼을 10년만에 재배한다. 맛은 좋은데 사실상 마약으로 규정되어 있다. '경제한파'와 '김영삼'이 마약으로 규정된 이유는 먹는 즉시 좀비가 되기 때문이다. '김영삼'과 '경제한파'는 '강만수'를 잘도 빨아들인다.

명박도에는 '유인촌(柳仁村)'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은 명마(名馬)의 주산지로 유명해서 특산물인 '찍지마'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보통 말들은 '이랴' 하고 외쳐야 뛰지만 이 '찍지마'는 '씨바'라고 외쳐야 성질이 뻗쳐서 뛰는 특이한 습성으로도 유명하다.

명박도에서는 목축업이 발달해서 고품질의 알이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알이 큼직큼직하기로 소문난 '취업대란'이 요즘 들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게다가 양봉업도 상당히 발달해서 명박도의 자랑거리인 '재벌'이 만들어내는 은 주요 특산물 가운데 하나이다.[6] 그런데 이 '재벌'은 조금 독특한 식습관이 있는데, 평소에서는 꽃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꿀을 채집하지만 꽃이 시들어서 상황이 나쁠 때에는 물고기도 즐겨 먹는다는 것이다. 특히 '재벌'이 좋아하는 물고기는 '휠체어(wheelchai魚)'로서 '재벌'들이 '휠체어' 위에 올라타서 살점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명태 중에서는 '박희태'가 제일 맛있고, 새우 중에서는 '대하'보다 조금 더 큰 '대운하'가 맛있다. 중에서는 '전광석화'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전광석화'로 부친 '속도전'도 별미다.

그러나 역으로 어업과 임업은 찍지마와 재벌 때문에 망했다고 카더라.

[편집] 명박도의 생활문화

명박도에서 유명한 요리라고 하면 을 개기름에 튀긴 닭튀김을 들 수 있다. 특히 명박도 명물 'BBK'는 상당히 높은 인기를 누려서 왕족들도 즐겼고, 심지어는 자신이 명박도에 'BBK' 체인점을 차렸다고 주장하는 왕족도 있었다만 뭐가 틀어졌는지 왕족의 미움을 받아서 결국 최근 문을 닫았다는 안타까운 사연도 있다.

또한 명박도에서 한때 인기가 높았던 빙과였던 하드 아이스크림 '미네르바' 역시 명박도 왕족의 미움을 받는 바람에 판매 금지되어 있다. [7]그런데 그 이유가 조금 석연치 않은 내용이어서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자세한 것은 아래 참조

명박도에서는 '747공약'이라는 이 대히트를 쳤으나, 부작용으로 인해 판매가 중단되었다.

명박도에서는 '나경원'이라는 화폐단위가 쓰인다. 국제시장에서는 등록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화폐단위로 바꿔줄 수가 없다.

[편집] 명박도의 역사

명박도의 역사에 대해서 외지에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다. 다만 최근 고고학자들에 의해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이전 돌을 이용한 도구를 만들어 쓰던 '김석기'시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명박도의 야트막한 산인 '용산'에서는 이 '김석기'시대의 여러 가지 도구들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컨테이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로 김석기시대의 생활상을 연구하기 위해 고고학으로 유명한 대학인 '경찰특공대'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 비슷한 시대에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세운 '명박산성'이라는 성 유적이 발굴되어서 역사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경찰특공대'은 명박도 왕족이 외적을 막기 위해 만든 무기 살수차를 발견하기도 했다. 카더라민중에 따르면 살수차를 명박산성에 설치하여 적을 물리쳤으며, 또한 수많은 촛불을 껐다고 카더라.

물론 명박도의 각종 역사를 기록한 역사책이나 소설도 전해져 내려 온다. 특히 듕귁의 '삼국지'에 필적한다는 '오륀지'는 명박도 최고의 역사 소설로 그 이름을 드높이고 있으며 먼 옛날 동이족의 상고사까지 다루고 있는 역사책인 '환단고기'를 능가한다는 '미국쇠고기'도 역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옛날에는 명박도가 '조선', '중앙', '동아'라는 3개의 나라로 나누어져 있었다. 이명박이 태어났을 쯤에 이 세 나라는 모두 멸망한 상태였다. 명박도의 왕족들은 이 세 나라의 이름을 따서 저수지를 만들었다. 그것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다.

그들에게는 흑역사도 있는데, 한 때 그 세력이 융성했던 명박도의 전성시대는 갑작스럽게 섬의 전 인류가 멸망하면서 지금은 전설로만 남아 있다. 이에 대해서는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한데, 한 역사학자는 한때 그들이 적국을 위협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메가톤급 핵무기 '탄핵'이 그만 명박도 안에서 터지는 바람에 멸망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고, 또다른 학자는 명박도 주민들이 입에는 달콤하지만 온갖 성인병의 근원이 되는 '딴나라당'을 너무 많이 섭취한 나머지 자손도 보지 못하고 일찍 사망하는 바람에 결국 인구감소로 멸망했다는 설을 내놓기도 했다. 심지어 어느 고고학자는 말기에 큰 불인 '민주화'가 나는 바람에 몽땅 도시를 몽땅 태워버릴 정도로 엄청난 기세를 자랑했는데, 명박도 왕족들이 나서서 이 '민주화'를 끄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무조건 빨리 끄는 데 집착해서 독성 물질로 진압하는 바람에 독이 든 잿더미인 '독재'가 공기 중을 떠돌면서 사람들을 중독사 시켜서 멸망에 이르렀다는, 다소 드라마 같은 주장도 하고 있다.

교육학자들 사이에서는 좀 더 드라마 같은 주장도 있는데, 당시 왕족과 귀족들에게만 지나치게 특혜를 주는 바람에 결국 폭동이 일어나고 쌍방이 치열한 교전 끝에 백성들이 몰살당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 증거로 역사 자료에서 사람들이 공정하지 못한 교육을 비난하면서 "'공정? 택'도 없다!"라고 비웃었던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피비린내 나는 전쟁 끝에 승리한 귀족들도 승전을 축하하기 위해서 당시 바다에서 많이 잡혔다는 복어의 일종인 '주경복'을 잡아다가 요리용 칼인 '떡검'으로 난도질을 해서 회를 먹었는데 그만 독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서 귀족들도 모두 중독되어 몰살당하는 바람에 결국 명박도 멸망으로 이루어졌다는 학설을 내놓고 있다.

[편집] 명박도의 성생활

과거 명박도는 성에 대해서 상당히 개방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숙박시설도 발달했는데 남녀가 뜨거운 사랑을 나눴던 장급여관으로는 '마이너스 성장(minus成莊)'과 '낙하산 사장(落下傘社莊)'이 가장 유명했다. 특히 '낙하산 사장'은 그 조경의 아름다움으로 유명해서, 특히 앞뜰에 백일홍보다 더욱 붉은 빛을 뽐냈다는 '구본홍'이 흐드러지게 피는 광경은 '낙하산 사장'의 유명한 볼거리로 남녀상열지사에 큰 공헌을 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가축번성에도 큰 효과를 발휘하여 '한국 거래소'가 '낙하산 사장'에 들렀고 식물 중 한 부류인 소나무-'방송'중 하나의 씨앗인 MBC도 들렀으나 자손번창에는 실패했고, 파업이라는 성 병을 맞이했다.

한편 명박도의 귀족들은 주로 기생들이 많은 요정을 즐겨 찾아서 풍류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명월관 따위는 발 아래로 굽어 보는 요정 '이동관'은 명박도 왕족들까지 늘 품에 끼고 살 정도로 절세기녀들이 즐비했던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카더라.

[편집] 명박도의 문화

명박도는 상당한 수준의 문화를 자랑하고 있다. 먼저 명박도 사람들이 널리 믿고 있던 종교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은 기독교라고 생각해 왔지만 놀랍게도 명박도의 종교는 불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명박도의 불교를 중흥시켰던 주역에 대한 전설이 최근 밝혀졌는데, 그는 스스로 '스님'이라는 존칭을 거부하고 ''이라는 이름을 쓰기를 자청했던 고승 '최시중'이었다고 한다. '최시중'은 특히 음악에 탁웛한 재능이 있어서 명박도의 고유한 음악 장르인 '방송장악'을 제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말하기가 좀 거시기하지만 생식기 주변의 털을 필요로 했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에서는 '방송장악(放送掌樂)음모'라는 악기를 발명하여 더 이상 생식기를 쓸 필요가 없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록 '방송장악'이 명박도의 전통 음악이긴 하지만 역시 젊은층에게는 음악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최근 명박도에서 유행하고 있는 락 음악인 '주가폭락(株價暴rock)'은 폭발적인 반향을 얻고 있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의 젊은이들은 인기 차종인 '사이드카' 안에다가 '주가폭락'을 엄청나게 큰 볼륨으로 틀어대면서 과속 질주를 하는 게 유행이라서 이러한 고성방가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요즘은 '강희락'도 뜨고있다.

명박도의 아이돌 스타로는 화려한 춤과 노래를 바탕으로 월드스타로 발돋움하려는 'M비'가 있다. 그런데 'M비'에게는 좀 이상한 습관이 있는데, 남들이 그를 부를 때 존칭을 쓰면 굉장히 싫어한다는 것이다. [8] 참고로 'M비'의 최고 히트곡은 자전적인 가사를 담은 <나쁜 남자>[9]라고 한다.

어딜 가나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 법, 명박도에도 많은 중생들을 혹세무민하는 사이비종교 집단이 있다. 이 사이비종교는 불교를 표방하여 '일제고사(一齊考寺)'란 절을 세워서 신도들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보통은 살생을 금지하는 불교와는 달리 이들은 주지육림에 빠져 살면서 명박도에서 육질 좋기로 소문난 고기인 '사교육(私敎肉)', '영어몰입교육(英語沒入敎肉)' 등등을 신도들과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하늘 위에 있는 천당인 'SKY'에 갈 수 있다는 교리 때문에 신도들은 배가 터지게 먹으면서 고기값을 대다가 등골이 빠질 지경이라고 전해진다. 그런데 '사교육', '영어몰입교육'은 우리가 흔히 먹는 쇠고기와 돼지고기가 아니라 놀랍게도 말고기로서 명박도에서 육질이 좋은 것으로 소문난 말인 '강남엄마'를 주로 도축해서 고기로 배불리 먹는다. 그런데 '강남엄마'가 워낙에 비싼 관계로 사이비교도들은 이 고기를 즐기다가 기둥뿌리가 뽑히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사이비종교에는 특별한 제사 의식이 있어서 명박도 주위에 사는 새인 '전교조(全敎鳥)'를 잡아다가 제물로 바치는데, 의식이 끝나면 '전교조'를 발기발기 찢어서 국물을 낸 국수인 '파면'을 나눠먹는 의식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집] 명박도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들

본 정보는 카더라 통신에서 근무하는 청와대 연구원이 발표한 非공식 자료이므로 신빙성이 크다 카더라. 다만 공식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이런 식으로 간략한 정리만을 할 예정이다.

  1. 명박도의 명문대학인 청와대에서 동물 계통 분류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찍지마에 대해 조사한 결과, 발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에 천리를 갈 수 있다고 한다.
  2. 전설에 의하면, 명박산성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에서는 1만명의 소수 병력으로 100만 대군을 막기 위해 하루만에 명박산성을 축조했다고 한다. 피라미드, 만리장성과 더불어 "어떻게 지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세계 3대 신비한 건축물"에 올라갈 것 같다는 역사학계의 연구 결과가 알려진 바 있다. 그런데 최근 고고학자들의 발굴결과에 의하면 이것은 단순한 전설이 아닌 실제 벌어진 사건이라고 한다.
  3. 명박산성의 치열한 전투는 그 일대에서 발굴된 대규모의 촛농 유적으로 그 흔적을 짐작할 수 있다. 명박도 왕과 왕족들은 이것을 철저히 숨기려 하여 의혹을 샀다.
  4. 식물 계통 분류학자들의 연구 결과도 있는데, 명박도에는 다른 나라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은 세계 유일의 명물인 "회로 먹을 수 있는 식물"인 ""이라는 식물이 재배되고 있다. 이것의 회는 주로 사람들의 술안주로 식탁에 올라오는데, 1년에 재배 가능한 양이 300여 그루밖에 되지 않아 매우 비싼 음식이다. 이 "국"을 생산하는 가문은 정품임을 증명하기 위해 으로 만든 뱃지를 포장에 붙여서 판매한다고 한다.
  5. 명박도에는 지네가 많은데 정확한 명칭은 속터지네이다. 물리면 약도 없으며, 속터지네는 소통이라는 통에 담아야만 잡을 수 있는데 명박도에는 소통은 전혀 없고 꼴통만 있다고 한다.
  6. 명박도 주민들은 민주화라는 을 지피며 사는데, 요즘 그 민주화가 꺼질듯하면서 독재가 조금씩 휘날린다고 한다.
  7. 명박도는 너무 어두워서 반드시 뉴라이트를 들고 들어가야만 관광이 가능하다.
  8. 지각변동으로 명박도 주위의 바다 '오해'가 점점 더 넓어지고 깊어지고 있다.

[편집] 한눈에 보는 명박도

MB island.png

[편집] 도보시오 or 주석

  1. 이 외로도 라게 많다. 이 이상은 더 이상 알 게 뭐야.
  2. 이 섬의 발견으로 인해 이명박이 이도저도 아닌 개판정치를 벌이는 원인은 자신의 고향 때문이라는 가설이 힘을 얻고 있다.
  3. 다만, 동해남해 사이에 있다는 전설의 바다, '오해'(誤海) 안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다.
  4. 일설에는 수질이 영 나빠서 물고기도 살지 않는 강인 '비핵개방 3천'(非核開放三川)하고 헷갈리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5. 이 불빛을 낼 수 있는 동명의 상품도 명텐도 MB등에 채택되었다.
  6. 때문에 왕족들이 이 벌들에게 벌집지을 자리를 주면 재벌들은 꿀을 바친다고.
  7. 당시 판매 금지 이유로 든 것은 '정부가 미네르바 가격 인상을 지시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주장하는데 실제로는 요청만 했지 공문을 보내지 않았다'고 카더라.
  8. 그를 "이봐요, M비씨!"라고 불러봤나? 만약 그렇게 부르면 너무나 열이 받는 나머지 화 중에서 가장 큰 화라는 '민영화'를 낸다고 한다. 그러니까 안불러봤으면 말을 말아요.
  9. 정지훈의 <나쁜 남자>와는 전혀 다른 노래이니 착각하지 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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