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 시경
“자, 이 시대 최고의 땐쓰곡은 모다?”
- —모다 시경
“삐는 모다? 게임이다!”
모다 시경(본명: 성시경, 1979년 4월 17일~ )은 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을 발표한 가수이다. 락가수 뺨치는 상당한 말빨로 엄청난 안티 세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소녀팬 (혹은 줌마팬)도 존재한다. 공식적인 모다 시경의 소녀팬은 에픽하이의 투컷이라고 카더라.
차례 |
[편집] 출생의 비밀
모다시경은 2000년대 후반 대한게임국의 발라드 가수인 성시경의 콘서트에서 탄생되었다. 성시경은 개인 콘서트에서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미소천사를 부르기 전에 '이 시대, 최고의 땐쓰곡은 모다?'라고 외치며 모다시경의 탄생을 선언했다. 그 말이 끝난 순간 성시경의 몸에서 엄청난 섬광이 뿜어져나오며 성시경이 모다시경으로 급 재탄생했다 칸다.
[편집] 어록
- 쎄쏘뽀옹~~?
- 유륄리뷁마핥?!
- 다 뛸 때 됐졍?!
- 뛸 준비~ 됐씁니꽈~?!
- 떫쩢랳옆?!
- jump!
- ho~
- 하악....하악.....재밌어요? 하악...하악...하..하...하악... 마지막 노래....하악....'넌 감동이었어' 같이.....하악....부를게요...
[편집] 미소천사
미소천사는 모다시경이 부른 이 시대 최고의 땐쓰곡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모다시경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춤을 추면 매우 판타지적인 기분이 된다고 한다. 뭐, 아님 말고. 그런데 이런 100년이 지나도 나올까 말까한 이런 명곡이, 한 때 성발라가 진행하던 문화방송 라디오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에서 금지곡이 된 적이 있다 카더라!! 이런 비통한 일이 있나!!
[편집] 모다대첩
모다대첩은 MBC의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와 동시간대에 KBS에서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을 진행하던 유희열의 무차별 선제 공격으로 발발하였다. 유희열은 모다시경의 인권을 무시하며 푸른밤 금지곡인 미소천사를 선곡해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푸른밤을 무차별 폭격하고 승리를 확신하며 미소지었으나, 이에 빡친 성시경이 유희열이 통치하고 있는 라디오 천국에 별다른 뜻 없이 핵폭탄-GEN? 1호-이 밤의 끝을 잡고 라이브 버전-를 투하하면서 '시간 나면 보컬 레슨 받고 싶어!!!!!'라고 절규했다. 그러자 만신창이가 된 유희열이 미친듯이 웃으며 패배를 인정하고 라디오 천국에 핵폭탄-GEN2호-이 밤의 끝을 잡고 라이브 버전-를 폭파시킴으로써 자폭, 위대한 모다시경의 승리로 끝났다 카더라.
[편집] 비판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마지막 방송에서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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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노래보고 이 시대 최고의 댄스곡이랰ㅋㅋㅋ | |
| ─ 타블로 | ||
[편집] 후계자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