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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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가려워!”

오스카 와일드, 목도리를 집어던지며

목도리스티븐 시걸이 발명한 방어구다.

차례

[편집] 역사

1303년, 시걸은 만만찮은 상대인 알렉산드리아 어딘가에 위치한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를 꺾는데 처음으로 실패했다. 처음으로 제대로 되어 있는 상대를 만난 시걸은, 좀더 제대로 된 상대(하지만 20년후 재승부를 했을 때는..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다. )가 많았으면 좋겠다-하고 사람들의 목을 강하게 할 궁리를 하다 목을 보호하는 방어구인 목도리를 발명했다. 척 노리스가 칼로 사람을 죽이는 게 너무 쉬워 숟가락을 발명한 동기와 매우 비슷하다.

[편집] 사용법

목에 두른다. 끝. 그래봤자 너의 목은 시걸의 손아귀에 사정없이 꺾일 것이다.

[편집] 방어력

[편집] 부작용

일반적으로 일부 무시칸 여자들은, 목도리를 '양털'로 만드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다. 그리고 양털은 대부분의 착용자에게 '가려움'을 유발하며, 여자친구앞에서 가렵다고 벗는건 상식이하의 저질행위기 때문에, 착용자는 목을 긁다가 피부조직을 지속적으로 손상시키고..결국 목에 있는 경동맥을 파괴하며 일종의 '자살+타살'로 사망한다.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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