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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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몰라는 몰라를 2번한 2중 부정으로써 모르는 것의 용도로도 쓸 수 있다.

차례

[편집]

“아잉 오빠 몰라몰라”

어떤 여자

“선생님 저 이거 몰라요 몰라”

대치동 어느 학원의 학생

“사실 개복치의 학명은 몰라몰라이다”

대한미소녀어류모에협회의 협회장

[편집] 심화

몰라몰라는. 몰라가 2번 붙여진 말로써. 일종의 첩어라고 할 수 있으나 개념이 무척다르다. 몰라와 몰라를 붙여서 이중접속첩어로써. 좀더 강렬하게 내용을 나타내게 할 수 있으나 이중으로 접속하므로 분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몰라와 몰라를 떨어뜨려. 몰라요 몰라몰라고 했니 이 몰라야 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지극히 일부이므로. 좀더 다양한 말로 쓸 수 있다. 또한 몰라몰라는 이중접속사이므로 중간에 다른어구를 쓸 수 있다. 이 말은 쉽게 말하자면. 영어의 대과거와 같은 것 인데. 몰라몰라 사이에 첩어를 붙임으로써 삼중과 사중 첩어접속사가 가능하며. 이 사이에는 명사와 동사, 형용사가 들어갈 수 있다.

  • 명사를 사용한 예로써는 -몰라 이놈아 진짜 몰라
  • 동사를 사용한 예로써는 -몰라 왜 자꾸 물어 몰라
  • 형용사를 사용한 예로써는 -몰라 어렵다 진짜 몰라

하지만. 여기서 끝난것이 아니다. 몰라몰라를 좀더 심층 깊게 형태소로 파고 들어가보면.

몰-라-몰-라로 구별 할 수 있다.

여기서 '몰'과 '라'를 뜯어서 살펴보자. 몰은 영어의 'mall'을 발음한 것으로. 상점을 뜻한다. 라는 라틴어의 'la'로써. 그것. 영어의 The 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이 2가지 형태소를 뜯어서 붙인것이 바로 몰라로써. 이것이 뜯어지면 의미가 달라지는 이중첩어분리형태소 형태가 되는 것이다.

[편집] 현상

몰라몰라라고 말할 때에는 그 특성 때문에 특수한 현상이 일어난다.

  • 소리를 내지 않고 몰라몰라라고 말할 때에는 혀가 입의 바닥을 치는 소리가 난다.?
  • 일부 건장한 남자들은 이것의 발음을 어려워 한다.
  • 일부 고지식한 남자들은 이것을 발음하면 장기들이 공명현상을 일으켜 터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듯하다. 사실, 아무도 이 사실을 확인한 적은 없다.
  • 계속 반복해서 말하면 어느새 '라몰'이라고 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편집] 유래

이 말은 20세기 후반에 대한민국이 대한게임국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일부 잉여인들이 사용한 말로써 이때는 사랑과 애정을 표현하는 말로써 쓰였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뜻과는 너무 달라서 지금은 언싸이클로피디아의 길라잡이 페이지에서 처음 사용됐다는 말이 가장 유력하다.

또 이 표현은 개복치의 학명이기도 하다.개복치는 역시 모르는 어류이다.

[편집]  ???

사실 몰라몰라는 몰라를 모르는 것,즉 2번 부정이므로 긍정,즉 이 될 수 있다.우리들의 킹세종은 그 단어를 앎에 부합시켜 위험한 단어라고 지정했다.이는 물리적 국문학적 수학적 사회적등으로 보았을 때 매우 옳은 표현이지만,어느 새 갑을병에 의해 몰라요 몰라의 표현으로 대체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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