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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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농담

文化市
문화시
(깃발) (문장)
표어: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노래: 없음
공식 언어들 외계어
정부 없음(사람이 살기에는 너무 신성하므로)
초대 원수 없음
현재 원수 없음
현재 부원수 없음
화폐 없음
종교 장밥티스트 피에르 앙투안 드 모네 슈발리에 드 라마르크교
인구 없음
시간대 UTC+0
지역 도메인 없음(컴퓨터가 없으므로)
전화 코드 없음(전화가 없으므로)


문화시(文化市)는 이 도시 안에 들어간 모든 것이 글자(文)로 변한다(化)고 해서 붙은 이름이자 도시이다. 많은 사람들이 면적을 재기 위해 측량용구들을 가지고 문화시 안에 들어갔으나 모두 글자로 변했고, 지금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이런 이유에서, 문화시의 면적은 알 수 없다.

차례

[편집] 시민

인구를 알 수 없다. 한번 예를 들어 볼까?

  • “문화 시민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
공원 팻말
  • “문화 시민은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습니다.”
공원 팻말
  • “문화 시민은 잔디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원 팻말

물론 위의 것 만으로는 공원에 사는 사람이 문화시민이 될 수 있냐는 이의가 제기될 수 있다. 그러나

  • “문화 시민은 한줄서기를 합니다.”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 “문화 시민은 나갈 때에 문을 닫습니다.”
  • “문화 시민은 오물을 버리지 않습니다.”
강가

즉, 문화시에는 아주 올바른 사람들만이 산다. 아주 올바른 사람의 정의는 알 게 뭐야.

[편집] 해석

카더라 통신 문학부국장인 Cranezyer는 "문화시민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라는 표어에 대해 이렇게 정의한 바 있다.

“더럽히지 마라 들아.”

문화시 시민, 외지인들에게 말하기 위해

라나...

[편집] 산업

아주 올바른 사람이 만드는 생산품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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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9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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